홈으로...

이별선물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7
  • 조회 8284
  • 2020.08.10 10:17

안녕하세요

 

제목만 보고 뭐이별하는데 선물까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실꺼라 생각합니다.

 

왜 헤어졌는지 얘기하자면 줄줄이 너무 얘기가 길어질꺼같고

 

그냥 나라는 사람이 너의 곁에서 꿈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았었다..

 

다른건 다잊어도 되니까 내가 그냥 있었다 그거하나만이라도 기억해줘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서요

 

왜 그러냐고 물어보시면 글쎄요.... 전 아직 그여자를 사랑하니까요

 

오르골이나 책한권을 선물해주고 싶은데 제가 책을 별로 안좋아해서 어떤책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예전 토이의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노래와같은 느낌을 주는 책 이런거 있으면 제목좀 추천부탁드려요

 

이상한놈이네 하고 생각하실수도있겠지만 제생각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저희가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그사람은 제가 사람을 만나기 싫어하고 연애하고싶지 않을때 나타나서 저에게 다시한번 노력하는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병에 걸렸었고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이제 다시 건강해져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수있는 그런.......

 

뭐어쨋든 추천좀.

추천 7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9 에헤이s
옛날시집인데 괜찮으려나요?
원태연-넌가끔가다내생각을하지 난 가끔가다 딴생각을해
이 책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LV 2 딴지보이
미안한 말이지만... 어떻게 헤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깔끔한게 좋아요 미련가지고 선물주고 중간중간 연락하고
그런거 괜히 서로 좋지만은 않아요
전 예전에 헤어진 여자친구 한테 한마디 말만 남겼었는데
그동안 나랑 같이 있어줘서 고맙고 끝까지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나보다 좋은 사람만나 잘 살라고

그 뒤로 근 1년간 꾸준히 연락도 오고 문자도 오고 그랬는데 일체 전혀 답변을 안했네요
전 그때까지 헤어진 사람과 다시 시작하는게 부담이 돼서요.
LV 1 물주먹
헤어졌으면 그냥 땡입니다 불치병 시한부 인생이라면 뭐 다른말이겠지만
헤어지는데는 다 이유가있고 뭔갈 해주고 싶다는건 아직 미련이남아서 혹시라도 마음이 바뀌지않을까
구애하는것밖에 안되지 않나요? 솔직해 집시다~ 어차피 길어야 3년이면 다 잊을수 있어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630 직원들한테 잘해줬다가 배신감만ㅠㅠ (26) LV guest 익명 04-23 9378
4629 여자친구를 위해 한달전에 준비한 화이트데이선물, (11) LV guest 익명 03-12 10689
4628 연애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10) LV guest 익명 03-09 4460
4627 어떻게 하는게 맞는 걸까요??? (4) LV guest 익명 03-09 2954
4626 제가 잘못 한건가요? (33) LV guest 익명 03-03 5562
4625 의견부탁드립니다 (4) LV guest 익명 02-19 1824
4624 그대없이님 글을 읽고 위로가 되실까 제 넋두리도 함 풀어볼까 합니다. (5) LV guest 익명 12-16 4157
4623 내일이면 마흔인데 ..ㅜ 우울하네요 ㅠ (15) LV 1 그대없이 12-11 14008
4622 맨몸운동 잘아시는분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14) LV guest 익명 10-18 10106
4621 고민 아닌 고민 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4) LV guest 익명 10-12 5196
4620 생일인데.. 외롭네요 (14) LV guest 익명 10-09 10206
4619 이런 사람들 어때요? (14) LV guest 익명 08-22 10400
4618 여러분이라면 어찌 하실 건가요??? (14) LV guest 익명 08-12 9822
4617 회사 때려치기 (28) LV 2 세모와네모 08-02 14538
4616 내집이 먼저일까요 가게가 먼저일까요 (10) LV guest 익명 07-31 5842
4615 자신의 자아를 모르고 계속 옆에 멀쩡한사람 정신이상자 취급하는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LV guest 익명 02-13 20595
4614 여자친구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부모님vs 부모님과 가까워지고 싶어하는 여자친구 (19) LV guest 익명 02-07 20191
4613 사람 뒷담화와 (5) LV guest 익명 02-07 9235
4612 결혼생활 힘드네요.... (48) LV guest 익명 01-24 38266
4611 코로나 때문에 같은 고민이실수 있겠는데 지금상황에서 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쉬는게 좋을까요 (13) LV guest 익명 12-27 9456
4610 40대 초반 노처녀 직장상사 비위 맞추기.. (15) LV guest 익명 12-13 31960
4609 요즘 코로나덕에 요즘 집에서 쉬고있는중인사람인데요~ (5) LV guest 익명 11-28 10225
4608 소개팅녀의 마음? (18) LV 1 sdf34sef 10-16 30794
4607 AV배우 이름좀 알려주세요 (9) LV guest 익명 10-15 47722
4606 어미니 수술비로 200만원이 (7) LV guest 익명 09-17 22221
4605 최합된 회사 어디로 가야될지... (9) LV 1 뿌뿌끌라이 09-03 11128
4604 이력서 경력기간 뻥튀기햇는데...대처방안이 없을지.. (15) LV guest 익명 08-25 20659
4603 제 고민좀 들어주실분 제가 물을 무서워합니다 트라우마인가요 ??? (4) LV guest 익명 08-19 5460
4602 이별선물 (3) LV guest 익명 08-10 8285
4601 사연좀 들어주세요 아들이 붕신입니다.. (8) LV guest 익명 08-09 11883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