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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중~~~35살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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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515
  • 2017.11.06 14:13

올해 35살 아저씨입니다. 아직 안정적인 직장을 못 잡아서 아직도 본의 아니게 미혼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은행권이나 공사 같은데 서류통과는 매번합니다.

그런데 직무평가에서 매번 미끄러지는데 지금 직장이 안정적이지는 못해서 언제가는 다른곳으로 이직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공부할 시간이 도저희 안나네요.

당장 직장을 때려치기에는 무모한 도전인거 같고 공부할 시간은 안나고 돌아버릴거 같네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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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3 맥도웰2
틈내서 이직 준비하시고.... 절대로 이직이 결정되기전에 그만두지 마세요.

40대 백수되는것 곧입니다.

힘내요.
LV 5 헌트
36살 이직준비중인 형인데.. 동생분과 비슷한 처지입니다.  맥도웰2님처럼  이직 결정되기전에 그만두지 마세요.

백수되면 노답됩니다.
LV 2 강다루
안정적인 직장이란 공무원 밖에 없습니다
대기업 입사해도 사내에서 경쟁이 치열 합니다
어영부영하다간 경쟁에서 밀리고 진급 누락 되면 도태(구조조정0순위)되고
중소기업은 사장이 왕이라 사장 한마디에 정리해고 되고 잘 다녀도 경영악화로 문닫는 회사도 많습니다
이직은 30대 중반까지 이고 40대 되면 경영직 아니면 이직 없다고 봐야죠
직장 다닐때 열씸히 돈 모아야 합니다
LV 2 싸펑피펑
40살인 미혼인 노총각입니다.. 안정된직장이 요즘 어디 잇나요?! 어느곳이던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서 안정을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편안하고 스트레스 안받는 직장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을껍니다.. 남들 부러워하는 삼성에 다니던 제 조카도 각종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10년만에 퇴사하더군요
둘이 예기하면서 나는 결론은 그냥 본인스스로가 마음가짐을 안정되게 하면 되더라구요 .
그리고 공부란것도 시간이 안난다고 하시는데요 저의 경우 출근전 1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서 찬물에정신한번행구고 인강봅니다.
출퇴근하면서 이어폰끼고 스마트폰으로 남은 인강듣구요... 이렇게 짬짬이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LV 3 마젠트
회사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퇴사하시고 붕 떠버리면 답없습니다.
LV 4 아하그렇구…
직종이 궁금하네요.....기술직이심 직장 옮기는건 어렵지 않지만 단순 사무직이나 이런거면 걍 열공을 어떻게든 해야합니다.전혀 새로운길을 보지 마시고 님이 하는일과 관련되고 잘 아는것중 하나 골라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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