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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누나가 바람 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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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235
  • 2013.07.18 21:16
누나도 알고 누나 남편도 압니다
아는 누나가 바람 핍니다 그냥 만남 정도가 아니라
심각 하게 사귑니다
처음에는 어이 없었서 다그치기도 하고, 뭐라하기도 했는데
남편하고 정리 이혼 하고 새출발 만날거라고 해서  
그냥 그렇게 넘어간게 벌써 일년 입니다
하지만 이혼은 않하네요 이건 제 생각 인데 남편이
돈을 잘 벌어서 아닌가 싶습니다 월 500정도 버니 ㅡㅡ;;;;;
예전에 누나랑 술 먹으면서 한 애기가 자긴 돈 보고 결혼 한거라고
첨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ㅡㅡ;;;
근데 더 황당 한건 누나 친구들도 다 유부인데 바람 핍니다 남친들 끼고
다니는
그래서 누나 친구들이 제가 누나 남친인지 오해 했다고 ㅡㅡ;;;;;
아무튼 짱나서 "인생 그 따위로 살지 말라고 " 한다음에
연락 끊고 삽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나 말로는 니가 어려서 그렇다고 다른들바람 피고 산다고 ㅡㅡ;;;;
아 니이미 한국 여자들 무섭습니다 진심 결혼 하기 겁나네요 ㅡㅡ;;;;;
아무튼 누나랑 인연 끊은건 후회 없지만 남편이 불쌍 합니다 ㅜㅜㅜ
 
* 친누나 아니고 그냥 아는 친한 누나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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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guest 익명
그누나랑 그친구들이 비정상이네요 근데남자들도 바람엄청핍니다
박수는 한손으로만치는게아니죠?
LV 2 땜쟁이
....................
LV 1 BEASTMAN
바람 피는 남녀가 많긴 하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아요~*

일부분만 그런 사람들을 보시고 전체가 다 그렇다고 판단하지는 마세요~*
LV 2 진도개
...........
LV 2 양군님
은근 바람 피는 사람들 꽤 많더이다..
LV 1 카리무
일부분입니다...
LV 1 영락이
남편한테 까발리시오
그럼 정리 되오
LV guest 익명
읽어보니..아마도 글쓴이가 사귀고 있는 男인듯 싶은데요???
LV 1 두꺼비7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꺼꾸로 흐를 순 없지 않습니까???
LV admin 허니스
참.. 안타깝네요.~~~  그렇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죠...  3자가 참견하기도 그런상황.. 그냥 모른척 하세요..

우리는 저렇게 살지 말자라고 생각해요.~

정말 세상이 어쩌려구.~~
LV 1 너너베
3자가 끼어들 사항은 아닌듯 싶네요.
죽이네 살리네 해도 살비비고 사는 사람들이 부부니까요.
걍 신경을 끊고 사시는게...
LV 1 개보르
조용히얘기해보시고 안되면 신경끄세요 괜히 더 이상해지고 님한테도 안좋을수도있구요
LV 1 124ㅐㅕ
자기 복 이죠뭐... 에효... 불쌍하다 ㅋ 월 500...여자는 일을 안하겠지... 돈은좀모았을려나... 남자는 집에도 잘 못들어올꺼같은데... 대기업이라는 가정하에- _ -; 그리구 뭐 이혼하든말든 신경안쓰시는게 좋을듯... 괜히 끼어들었다가 어이없게 욕은욕대로 먹을 수 있으니깐...
LV 1 더대다나다
연 끊은걸 진짜 잘한듯 괜히 그런데 엮이면 몸&마음 피곤합니다. 잘 하셧습니다.
LV 1 키작은토껭…
아~~무서븐 세상 ㅠㅠ
LV 1 위드3
당연히 여자입장에선 이혼 하고 싶어도 못 하겠지요ㅎㅎ
지금 당장 돈을 버는 것도 아니고 남편이 월 500씩 꼬박꼬박 벌어다 주는데
집에서 10원 한 푼 안벌고 바람피면서 쓰기만하는데 돈 없으면 바람도 못 피죠~ㅎㅎ
계속 그 생활 영위하고 싶어서라도 이혼 안 할걸요 여자는.
LV 1 검은딸기
여자 잘못 만나면 애자되죠.
요즘 같이살아도 프리하게 산다는 사람들 좀 있는거 같은데요.
빙신 제정신 아님니다 나중에 어떤 후회를 할려고 하는건지... 암담하네요.
그러다가 정신 차리면 지남자에게 가긴하는데 이거 뭐 더러워서 살겟습니까?
그리고 요즘 남자들도 총맞은 애들 많아요.
돈도 마니 버는데 지여자 하나 못챙겨서 밖으로 돌고 이남자 저남자 다 만나서 십질하고
그러다 나중에는 안대겟으니깐 첨에 지남자에게 겨들어가고...그것도 좋다고 남자는 받아주고
ㅋㅋㅋㅋ 이게 뭥미? 아 화난다~! 정신 차리자~!
LV 1 음주가무
남여 사이 잘못 끼어들면 진짜 큰코 다침
LV 1 쿠헬쿠헬
일부일뿐이지만 내여자가 그런다면 폭팔할듯 하네요
LV 1 태백고양이
어쨌든 잘못된 행동은 당장이 아니더라도 나중에라도 꼭 자기한테 돌아 올꺼에요 그때 땅을치고 후회하겠죠
LV 1 태백고양이
괜히 남의 가정 파탄냈다는 소리는 들으실 필요는 없을꺼 같아요 ..
LV 1 치1004
음 결혼하기가 무서워지네요~~
LV 1 쥬쏭
무섭다무서워~
LV guest 익명
3자일에 끼지마세요...연락같은거 주고받지마시고....글에도있지만 님이 남친으로 오해받았다면 나중에 남편이 바람을 알게되면 님이 애인으로 오해받을수있잔아요...그누나라는 사람은 아이가없나보네요...제생각으론 나중에 그 누나한테 아이가 생기면 솔직히 남편의 아이라기보다는 남친의 아이라고 봐야할듯합니다....요즘은 유전자 검사 몰래해봐야하는듯해요 또 그런 사람들은 아이가 생겨도 정상생활하기힘듭니다 나이들어도 바람은 피고다닐꺼고....제가 보기에는 그냥 병이죠...요즘 여자들이 더합니다...옛날이야 남자들이 사고치고다녔지만 요즘은 반대로 여자들이 여기저기 다리오픈하고다니는 세상이죠...역설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싱글남성들이 유부녀 애인하나 없는게 더 이상한 세상이 되어버린듯합니다
LV 1 워니76
무서버~
LV 1 까칠대마왕
세상이 그렇다..
 뭐 어쩌겠냐..
 
 논픽션이다.  주변에 남친 없는 유부 잘 없다. 드물다..
 어떤 줌마는 둘,셋은 기본이다.  애인따로에 섹파도 있다.

 아직 어려서라기 보다 자네가 세상을 하찮게 보는경향이 있네...
  묵과적 통용되는 어른들의 선인것이다.
 결혼하기 무섭다고?  자넨 결혼하고 룸싸롱 안갈것같냐?
 안마 안갈것 같냐?  뭐가 틀리고 뭐가 다르냐?
 여자들만 욕하지마라. 박수는 두손이 필요한거다.

 그렇다고 권장해야할 문화는 아니다. 
 그치만 너무 속되게는 보지마라.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게 뵹신인거다.

 30대 전용 나이트 안가봤지? 거기 죄다 원나잇 즐기러 온 아줌마...
 이거나 .. 돈질하는 미친넘 삥쳐먹으려는 년.
 남편의 찌질함에 경제적 보상을 대처해줄 남자친구 만들려는 여자..
 천지 삐까리 다.

.
LV 1 삿갓괭
참나 그래 가관이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동네방네 말하지 그래.
뭘 잘했다고 그렇게 떳떳한건지 이해가 안 가네.
미친 세상......
LV 1 나까마
일부가 그러지만 제 주위에도 많이 있는듯 합니다
사실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욕하지 마세요
저도 유부 입니다
LV 1 처뤼
여자도 참 가관입니다...월 500에 눈이멀어 결혼을~??  500이 많이 번다는건가.....웃깁니다...

대한민국 여자...바람피들 유부녀들...의 60%의 바림피는 장소가....바로 내 집이라는거.....
LV 1 검정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버려요... 아님 님이 먹던가...
뭐.. 그렇고 그런 저렴한 여인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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