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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속이 좁은거 같긴한데 너무 얄밉네요.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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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4870
  • 2017.11.02 16:58
이 회사에서 일한지 2년째 처음에는 여직원이 착하고 안지 얼마 안돼서 많이 챙겨주고 했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얄미운 짓만 골라하네요.
특히 회사에서 맛있는 간식을 한달에 한번씩 사오는데 그걸 꼬불쳐서 혼자 숨겨놓고 먹네요.
아니 자기돈으로 사오는것도 아니고 회사돈으로 사오는건데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모든지 욕심이 많아서 볼펜도 좋은거 박스채로 숨겨놓고 쓰고 바쁠때 내가 일을 도와줘도
반대로 내가 바쁠때는 쌩~~ 어디서 이런 주워먹더만 개뼈다구가 왔나~  점점심해지는거 보니 병같기도 하고
보고만 있어도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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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 포도밭그남…
앞으로 안 챙겨주면 되겠네요
LV 3 토병장
회사생활이 그렇더라구요... 뭐 사회생활 잘하시는 여성분들도 많지만 제가 겪어보기엔 그런분들은 드물고 진짜 노개념다수...
여혐이란게 괜히 생기는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여자 면상에 죽빵한대 꽂아보고싶은 기분은 정말이지...^^...
좀 극혐인게 배려가 계속되다보면 그게 당연한권리인줄 알더라고요 -_-  작성자님께서 일 도와주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있을걸요?ㅎㅎ

저는 다행히 그 여직원이 퇴사해서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고있습니다 ㅎㅎㅎ

남자라면 기본적인 시회생활에 대한 개념이 잡혀있어서 신경 안쓰기 힘들겠지만
그분 챙겨드리지말고 개인전으로 가십시오~ 처음에 몇번이 힘들지 적응되면 눈길조차도 안가게됩니다 ㅎㅎ
 그냥 지나가던 똥개 쳐다보듯 하면됩니다~
LV 4 아하그렇구…
지가 잘난줄알아서 그러는 여자분들 좀 있습니다.절대 잘해주지 마세요....차갑게 대하고 갈구고 일좀 시켜야 그때가서 아하 그럴 겁니다~~
LV 7 에헤이s
원래 거슬리는점 하나 보이면 점점 더 보이기 마련이지 않을까요?

자르시거나 그럴수 있는 위치는 아니신것같은데 은근슬쩍 갈구세요 ㅋㅋ

뭐 혼자 먹고있으면 맛있어? 한마디 건네주시고 (정말 묻는듯이)

뭐 못하는척하면 아직도못하면 어떡해~ 이러고 (다정한 말투로)

갈구는 티는 내면 안되니까요!!ㅎㅎㅎㅎㅎ
LV 2 쪼밍1
공공 물품은 챙기는 사람꺼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회사일에선 손해 절대 안볼 스타일인게 보이네요
친해져서 좋을 일은 없어보여요
그냥 회사동료 그 이상 이하도 아닌거죠
왕따 시키라는건 아닌데 다른분들이랑 더 잘 지내면 되세요^^
LV 6 바람과물
그럴땐 답이 하나 밖에 없다고 보여지네요.
그냥 안면몰수 하시고 FM 대로 하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큰 인연도 아닐거 같네요.
저도 직장에선 아무리 어려도 말을 함부로 놓질 않습니다. 그런데 가끔 그런게 만만하게 보일때가 있나보더군요.
전 존칭은 써주되 FM 대로 일을 시킵니다. 화 낼건 화 내구요.굳이 참으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LV 1 은냥41
없는사람이라생각히고 윗분 말씀대로 에프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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