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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떠는 증상때문에,,ㅠ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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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560
  • 2013.06.13 10:50

20대 초 남성입니다

제가 조금이라고 긴장을하면 미세하개 손을 떱니다.
그래서 상담하거나 긴장하면 손을 숨기는데요. 
손떠는거 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ㅠ

추천 3 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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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진도개
신경외과 함 가보시는게 가장 빠를듯요..
LV 1 둘리공주
병원 가서 검사 받아 보시구..생활 습관을 체크해보세요.
술,담배,수면부족,스트레스,피로 등등도 있고 운동부족으로 인한 것도 있어요.
그래도 머리는 안떠니까 다행이네요.
LV 2 닥터쵸파
알콜중독아님?
LV 1 쩡1
병원한번가보세여ㅠ-ㅠ....
LV 1 에즈라밀러
그거 병원가도 그냥 약주고 끝임 정말 고치는 방법은 자기 내면을 강하게 만드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연예인들도 긴장하면 손떨어요 물잔 흔들리는거 저번에 봤음 그니깐 그냥 떨면 떠는거다 이렇게 생각하시길
LV admin 허니스
병원 진료가.. 제일 빠른 듯 합니다.!!!~      신경외과나.. 신경 정신과~~ 문의 해보세요~
LV 2 땜쟁이
묻어가요 ^^
LV 1 사라다
좀 떨면 안되나? 편하게 생각하삼..
LV 1 은나아
긴장하면떨리는건 정상같은디요...
수전증이 있어서 항시떠는 나는 ? 어쩔 ㅎㅎㅎㅎㅎ
LV 1 꼰티J
긴장하면 손이나 눈동자가 떨리거나 근육이 경직이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변화를 스스로 크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가 긴장하는 것을 알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으로 인해 그러한 변화에 의식이 집중이 되고 그것을 감춰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오히려 증상을 키우기도 합니다. 어쩌면 다른 사람은 의식을 못하고 넘어가는 정도인데 자신만 크게 느끼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위에 여러분께서 제시해 주셨는데 돈 안들이고 가장 빠른 방법을 사라다님께서 제시해 주셨네요.  좀 떨수도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내가 긴장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눈치채고 안다'는 것이 나를 부족하거나 약하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 생각 - 일종의 비합리적 사고에서 자유로워 지신다면 손 좀 떠는 것은 더이상 문제가 되는 않을겁니다.
LV 2 miming
전 온몸이 달달달 떨려요. 그래도 용기내서 잘 견딜려고 해요.
LV 1 ZSAMA
난 운동으로 고침
LV 1 별명이란무…
중독증세일수 있으니, 원인을 찾아보세요.
LV 1 까불이1
그거 운동하시면 고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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