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1 2026.07.13 11:31:07 초반에 정말 박장대소하는 장면이 끝까지 영화내내 이어져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작품. 그 한장면으로 다했던 영화. 혹평이 많았던 탓에, 박찬욱이라는 이름에 기대치가 없었던 탓에, 칸 수상작 거르는 탓에 기대치가 아주 낮았네요. 초반에 정말 박장대소하는 장면이 끝까지 영화내내 이어져서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았던 작품. 그 한장면으로 다했던 영화. 혹평이 많았던 탓에, 박찬욱이라는 이름에 기대치가 없었던 탓에, 칸 수상작 거르는 탓에 기대치가 아주 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