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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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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1207
  • 2021.08.12 23:42

여러분들의 의견을 어느정도 참고 하려고 합니다

 

아는 사람이랑 점심을 먹을때면 뷔페를 갑니다

 

여기서 부터가 문제 입니다

 

상대가 나에게 배려를 해준다고 뷔페를 갑니다

 

그런데 매번 뷔페를 갈때마다 상대방은 최대 3접시만

먹으면 식사가 종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많이 먹는 것 아니냐라고

물어볼 수 있을 텐데요

 

그것도 아닙니다

 

소식하는 수준으로 뷔페가서 많이 먹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 정도 밖에 안 먹냐 라고 할 수준입니다

 

2접시는 기본적으로 먹고 나머지 1접시는 후식을 주로

드십니다

 

매번 패턴이 똑같습니다

 

여기서 저의 질문 입니다

 

이럴경우 그 상대방 하고 뷔페를 가는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가지 않는 것이 맞는 걸까요

 

아무튼 저는 여러분들의 답변을 잘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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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까놓고말해
글에 써있는거처럼 상대방이 글쓴이님을 배려한다는뜻은 많이드시는편에 속해서 해줬다는말일까요??
많이 먹고 적게먹고가 중요할까요??그냥 지인이랑 얘기도하고 식사를 한다는 기준으로 잡는게 맞지않나요??
뷔페라는 특성상 다양한 음식+무한대로 먹어도된다라는 개념때문일뿐이지
과식하지않는 또는 소식하는분들도 그냥 단순히 여러가지 음식을 맛보려고가는경향도있습니다.
저도 와이프랑 싼 뷔페던 비싼 호텔 뷔페를 가도 둘다 입이 짧은탓에 몇접시씩못먹고 옵니다
LV 6 popo50
그 사람이 배려를 해준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분이 매번 식사비를 내는거지요?  그러면 그 분이 부담스럽지 않은거니 본인도 부담갖지 마시고 함께 다니세요.  그런데 번갈아가면서 음식비를 내야한다면 부담스럽죠.  겨우 상대방 2접시 먹으려고 가는건데 1인당 15000-20000원 식사비를 누군가가 내 준다면 얻어 먹어도 별로고 내가 내야한다면 돈 낭비이고 상대방이 식사하는 그 짧은 시간이내에 먹어야 하는 정신적인 부담까지 있죠. 그 사람 디저트 포함 3접시 먹는 동안 나도 식사를 마쳐야 하잖아요?  그 분에게 계속 대접을 받는다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으나 , 나 또한 사야한다면 뷔폐는 가격이나 양이나 모두 부담스러우니 가벼운 식사를 하자는 제안을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그분이 계속 산다면 그냥 본인도 맛있는걸로만 골라서 한접시만 드세요. 내일도 또 올건데 뭐.  요즘은 양으로 많이 먹기보다 맛있는걸 조금 먹는게 트렌드인거 같아요.
LV 7 지나갔냐
1)님은 뷔페에서 적게 먹는것이 이상하다 생각을 하시는 것인가요?
적제 먹을거면 뭐하러 뷔페에 가냐? 이런 건가요?
2)적게 먹는 것으로 보아 뷔페가는게 별로인데 싫어하는 것 같은데
나 생각해서 배려해서 억지로 가는 것 같으니 다른 곳을 가자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신가요?
=====
님 글만 읽고는 어떤 경우의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1)의 경우로 답을 하자면
대식가는 아니여서 많이 먹지는 않지만 이것 저것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뷔페를 선호 하는 것일 수 있겠죠.
이것 저것 조금씩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 좋다 하는 것일 수 있는데 이렇게 먹는것은 개인의 식성이고 취향이죠.
상대방의 식성, 취향을 존중해 줄 수 있는 거지만 그 식성, 취향을 존중까지 해줄 사이가 아니라면 각자 먹는 것이.
2)의 경우로 답을 하자면
그냥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왜 적게 먹어요? 뷔페를 싫어해요? 라고 그냥 물어보세요.
서로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고 공통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고 공통점이 없다면 절충안을 만들어 낼 수도 있으니까요.
=====
뷔페에 가서 딸랑 3접시 너무 적게 먹는다 이런 사람하고 뷔페를 가는게 맞느냐? 이 질문의 의미가
뷔페를 싫어 하는 것 같은데 계속 뷔페를 가는게 맞는냐는 의미인지?
뷔페가서 어떻게 적게 먹을 수 있냐? 꼴보기 싫다. 이런 인간하고 뷔페를 가는게 맞느냐? 이런 의미인지?
님의 글만 읽고는 정확히 무엇을 묻고 싶었던 것인지를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이것은 님의 문제가 아니고 제 이해력의 문제일 수 있는 것이니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배려라는 말에서 점심값을 상대가 낸다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정확히 누가 낸다는 것인지?
상대방과의 관계는 어떤 사이인지? 우리가 아는 것도 없고 그래서 뭐라 답변하기가 애매 합니다.
LV 1 sunpia
글내용에 두서가...
어느 관점에서 알아서 해석을 해서 봐야 된다는 느낌이 드내요.
1) 상대가 나에게 배려를 해준다고 뷔페를 갑니다
  -> 굳이 상대가 당신을 배려라고 한다면 당신은 많이 먹으니까 "싸게 먹히는 뷔페를 가는 것"을 이걸 배려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 아니면 여러 음식을 한번에 맛볼수 있는 곳을 원하니까 이부분에 대해서 배려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
  -> 결론 : 배려라면 당신이 생각하고 가고싶은 곳을 가야지요.
2) 뷔페를 갈때마다 상대방은 최대 3접시만 먹으면 식사가 종료 됩니다.
 -> 적게 먹어서 돈이 아깝단 생각 하시는건가요?
 -> 2~3만원 짜리 뷔페를 갔는데 뽕을 뽑아야지.. 차라리 김밥천국가서 김밥2줄에 라면을 먹어도 든든한데.. 설마 이런생각?
 -> 뷔페를 갔을땐 2일 굶고 졸 쳐묵쳐묵 해야 직성이 풀리는 거지 근성을 버리심이 좋을듯합니다.
 -> 뷔페에서는 내가 좋아 하는 음식, 취향 맞는 음식을 적당히 먹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 저렴한 뷔페를 원하시면 쿠우쿠우를 가세요.
 -> 글쓴이 내용의 가신 뷔페를 보면 에슐리B, 빕스 정도의 뷔페같은데.. 딸기뷔페나 호텔 뷔페가시면 큰일 날꺼같내요..
 -> 저도 한달에 2~3번 페밀리레스토랑을 가는데요 욕심나죠.
 -> 많이 먹야 이득인거같죠.. 뽕을 뽑고 싶죠.. 배불리 먹고나면 이런생각 가끔 들죠, 비싼돈주고 먹느니 차라리 김밥천국을 가지. 혼자 갔을때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 여럿이 가서 내가 사줘도 같이간 일행이 적게 먹어도 저런생각은 안드내요.. 아무일없이 맛있게 먹었음 됐지..
LV 3 싯딤
여기서부터 문제라는게 뭐가 문제라는 건가요?
글쓴이 본인의 생각 불만, 원하는 내용은 없네요..나는 더 오래 5번 정도는 더 먹고 싶다 이런 건가요?
그러면 그렇게 말씀하세요. 나 더 먹을테니 너 먼저가서 쉬라든가.. 쫌 기다릴래? 하던지 말로 표현하세요..
그런 말 꺼내가기 부담스러울 정도의 사이면 궂이 매번 동행할 필요 있나요? 식사시간까지 부담스러워하면서 함께 할 필요 있나요?
LV 1 클라쓰읍
상대방이 3접시를 먹던...말던..님이 즐기면 됩니다. 뷔폐는 다양한 음식을 즐겁게 즐기는 곳입니다.
LV 1 AdiosMF
고민거리 라고는 "1"도 보이지 않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
대게 이럴 경우 본인 스스로가 느낀 감정을 따라 행동하시면 됩니다.
1. 불편했으면 불편한 감정대로 차 후 어떻게 행동할지 결정하고
2. 나름 괜찮았고 그닥 나쁘지 않았으면 관계를 이어 가시면 됩니다.
3. 이도 저도 아닌 경우 두번세번 관계를 이어가다 보면 스스로가 알게되겠죠?
  불편한지, 편한지...
그러면 님 인생에서 관계의 "경험"이라는게 쌓이겠지요?
그렇게 스스로 판단하고 실패하고 좌절하고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다보면
"으른"이 됩니다.
그때는 이런 글 생각 "1"도 안할 겁니다.
파이팅 하셔요 ~
LV 1 베를
이야기에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상대방이 의사표현을 하기전까지는 오로지 자기 개인의 경험과 생각으로만 이루어진 판단입니다.
그 판단은 서로를 만족 시키기 쉽지 않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진 판단이기 때문이죠.
인간은 진화를 하면서 표정과 언어 다양한 표현과 제스쳐를 통해 문화,사회를 발전 시켜왔습니다.
작성자분께서 판단하신 부분은 오로지 본능적인 아주 일차원적인 판단입니다.
고로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싶다면 그 동안 잘 배워온 언어를 통해 의사표현을 해보면 어떨까싶습니다.
아니면 그 분께서 피드백을 줄때까지 기다리던지 아니면 내가 마음편한선에서 알아서 행동하면 될것같습니다.
문 밖에서 방안의 상황을 알기란 쉽지않습니다. 창문(표정,제스쳐)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지만
방안을 들어가기(언어)전까지는 온전히 알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안을 들어 갔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판단이 개입되어 오해 하기때문에 100% 맞다고 판단해서도 안됩니다.
언어 또한 진화를 거쳐 추상화된 가상의 표현이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받아들여서도 안됩니다.
마무리 하자면 상대방이 피드백을 주기 전까지 맛있게 뷔페를 먹고 피드백을 주면 그동안 쌓아온 숙련된 언어로
잘 대화하시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기에 글을 올리실 정도면 마음이 많이 쓰이는듯 한데
남에게 집중하기 보다는 자기자신에게 먼저 집중하는 습관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권 문화는 쌀농사가 발달되어 오래전부터 혼자  농사를 지어 먹고 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품앗이라는
풍습을 통해서 쌀농사를 잘 정착 시켰죠. 그래서 품앗이를 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 평판이였습니다. 남을 의식하며 평판을
잘 쌓아야 생존과도 연결되는 농사를 잘 지을수가 있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산업화와 도시화가 되면서 품앗이라는 좋은 풍습은
허례허식처럼 남을 너무 의식하며 자기 삶을 부정적으로 이끄는 퇴보된 행태가 되었습니다. 좋은집, 좋은차 끝없는 욕망의 끝은
파멸일 뿐입니다. 남보다는 자기 자신에 집중할수있도록 순간순간 잘 인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LV 1 10만대깨문
이게 무슨 고민?
살면서 얼마나 많은 고민거리가 있을 텐데....이런 걸 고민이라고....ㅋㅋ
암튼..
상대가 나에게 배려를 해준다고 뷔페를 갑니다-->의사표시를 확실히 하세요
마음이 맞는 사람이면 어느정도 불편함은 감수하시고 본인은 먹고싶은 만큼 드세요...
LV 6 아하그렇구…
밥먹을때 부페만 가나요?님 배려해주는건 고맙지만 가끔은 님도 배려해서 그분이 좋아할만한데 가심 되는거죠......사소한거에 목숨 걸지마시고 님 좋아하는거 몇번 상대편 좋아하는거 몇번 적당히 섞어서 가세요~~
LV 1 Hyuj
3접시가 꽤 인상적인데 뷔페 치고는 양이 좀 적은 것 같아요. 뷔페 요금이 합리적이라면 부디 뷔페에서 식사를 하세요. 그러나 돈이 문제라면 패스트푸드가 더 이상적이어야 합니다.
LV 2 나피디
상대방에게
1. 부페에 가는 것인 불만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세요.
2. 상대방이 먼저 식사를 마치는 바람에 많이 먹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것을 의사 전달하세요.

모두가 본인이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본인이 말하지 않으니 상대방은 배려라 생각하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거 아닌가요.

본인이 의사를 표현할 수 없는 위치라 한다면
불만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그 망할 배려 받으십시오.

저는 배려고 뭐고
그냥 상대방들이 먹고 싶다는 거 따라 가서 먹고 옵니다.
매운 거 싫어하는데 매운 집에 가면 가장 덜 매운 걸 시킵니다.
LV 1 페리토르
저라면 Give And Take 라고
상대방이 배려를 위해 뷔페에 간다 하면.
배려만 받기 뭐하니까 뭐먹고 싶으시냐고 물어보시고 같이 가서 밥 같이 먹어드리면 상대방도 기분에 대해 어느정도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많은분들이 안좋아요 누른거처럼 이런건 고민이라기 보다는 그 배려받으시는분이 많이 어려운 분인가보네요. 회사로 치면
차장님하고 주임차이라고 보여지는데 점수따기라도 하듯이 소식을 하시는분이라면 그분이 먹고 싶은거 먹자고 해보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그걸 고려해서 뷔페로 가시는거 같고.
LV 2 쿠시오사마
편식 심한가보네
배려한다고 부페 데려가는거보면
작성자 초딩입맛에 안먹는거 졸라게 많을듯
아 가장 중요한 문제
계산은 누가 하는데요?
글만보면 작성자가 절대 안할거같고 지인이 하는거같은데
아닥하고 잡솨요
LV 1 무사짝베이
본인 양껏먹는게 그게 고민이세요? 참 세상 편한가 보네요
LV 5 poncif
잼있는 사람....세상은 웃긴걸 곳곳에 배치해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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