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뉴스에서도 다뤄져 화제가 됐던 적이 있죠
대다수의 게스트하우스들이 '제주도' 라는 특수성 그리고, 숙식제공을 한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급여를 지급하지 않는다거나,
무보수로 일을 시키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아래는 미디어오늘이라는 매체의 기사를 일부 발췌한 내용입니다.
무급인 게스트하우스들은 ‘처우’와 관련해 급여 대신 “매일 진행되는 바베큐파티에 참석해 맛난 흑돼지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거나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 커피 제조를 배우고 맛나게 먹을 수 있다. 커피 무제한!!” 혹은 “스킨스쿠버와 제트스키 등 무료교육” 등을 내걸고 있었다. 심지어 “귀여운 강아지와 놀 수 있다” “멋진 언니 오빠들과의 친분 제공” “제주도 정보 제공”을 쓴 곳도 있었다.
전에 제주도에 사는 사람들 인가하는 프로그래에서 게스트하우스에서 6개월에서 2년 각까이 관리하며 사시는 분들이 몇분 나왔는데 매체라서 그랬는지는 몰겠지만 그분들이 말씀하시기는 제주도가 좋고 자유가 좋고 사람들이 좋아서 관리를 해주며(주인이 제주도에 없다) 숙식을 해결받는 조건으로 있는다고 한거 같아요.
게하 스탭으로 돈벌 생각이라면 절대 하지마세요.
대부분 스탭들 무급으로 생활합니다.
두분류 인데.
며칠 정해서 하루 건너띄고 일하거나 일하는 날 정해서 쉬엄쉬엄 하거나
오전 조식, 저녁 준비, 청소. 뭐 최소한 일 한다하면 무급.
거의 매일 일하고 (그렇다고 회사처럼은 아니지만 게스트 관리, 청소 빨래 저녁준비)
하고 유급으로 일 한다거나
아무튼 게하마다 원하는 스탭, 매니저가 달라서 본인이 원하는것을 맞춰 가는게 좋습니다.
절대 돈벌려고 하지마세요.
원래의 취지는 좋은 사람들 만나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공짜로 숙식해결하려고 만들어졌지만
악덕 주인도 많고 개념없는 스탭들도 많고 사건사고가 많다보니
서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근데 정말 좋았다하는 사람이 많은 반면 치를 떨고 나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ㅎㅎ
게하 사장님이랑 잘맞는게 좋다고 봐요.
여행하면서 여기가 좋았다. 생각들면 여유 가지고 정하세요.
인터넷에 글 보고 정하시마세요.( 그 글 올린 스탭도 대타로 들어와야 자기가 탈출 하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