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은 엔진기술이구요, 그위에 뭘 올려놓느냐 문제져, 위성을 올리고 대기권에 쏘면 인공위성이 되구요,
대기권에서 타겟을 맞출 기술을 탑재 하면 미사일이 되져.
엔진에 세단을 얹으면 승용차고 기관총 포를 얹으면 자주포가 되져,
그랜져 보고 땡크라는 격이져 ... 현기차가 땡크 만들수 있져.. 차 일까여 땡크 일까요?
그리고 미사일 위성이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ㅋ 북한에서 우주까지 내보냈다가 남한에 쏠 이유가 뭘까여.
대기권으로 보내는 이유는 미사일이 멀리나가게 하기 위해 보내는 거랍니다. ... 우주보다 큰 대한민국 !!
위에 분들 정말 자기 생각 쓴분들 많네요 ㅋㅋ
위에 바앙패님 말이 맞습니다.
로켓은 그냥 멀리쏘는 능력을 말하는 거고 거기에 뭘 넣느냐에 따라
내용이 천차만별 달라지는 겁니다.
쉽게 말해 비행기와 전투기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 방송사 스브스랑제이티비씨는 정치적 성향이 현정부와 반대인 대표적인 언론매체입니다.
그래서 로켓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북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하는 거구요
현재 엠비씨와 케이비에스는 보수성향이 강한 언론매체입니다.
그래서 북과 관련해서는 좀더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방송국 정치성향에 따라 표현이 달라지는 건데...
sbs jtbc는 북을 돕는다라고 표현한다면..
mbc는 북에 퍼준다라고 표현의 차이라 보시면 될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kbs는 중간 쯤인거 같구요)
참고로 같은 방송국이라도 사장이 누구냐에 따라 정치성향의 완전이 달라집니다.
로켓은 추진체를 명명하는거죠 근데 또 군사적으로 헤집고 들어가보면 Rocket 이란 단 어자체가 unguided missile 이란 뜻이랑
똑같습니다. 비유도 미사일이란거죠.
Missile 이라고 칭하는건 대게 guided missile 즉, 쏘고난뒤에는 손을 놓고 쳐다만 보는게 아니라 유도가 가능하다 이소립니다.
로켓 미사일 이라고 쓰면 로켓 추진체를 사용한 미사일이란 뜻이고, 미사일을 만들때 제트엔진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