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수영장서 잠든 스웨덴 20대女…한국인 50대男, 성폭행 시도하다 징역 8년

 

 

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조씨는 2022년 9월9일 동료 집에서 술자리를 가진 뒤 자정 넘어 귀가했다.

이후 10일 오전 4시25분께 아파트 수영장으로 갔다가 수영장 옆 의자에 누워있던 스웨덴 국적 20대 피해자를 발견했다.

당시 술을 마시고 잠든 상태였던 피해자를 만진 조씨는 그가 깨지 않자 성폭행을 시도했다.

깨어난 피해자는 격렬한 저항 끝에 현장을 탈출했고 다음날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추천 1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20922 속보)대한민국, 국가비상사태 공식 선언.. 총력적으로 대응 LV 3 인생초기화 06-20 186
20921 [속보] 북러 "전쟁상태 처하면 지체없이 군사 원조 제공"…조약문 공개 LV 3 한강데이트 06-20 145
20920 횡단보도서 여성 3명 치어 숨지게 한 80대…“다신 운전안할테니 선처를” LV 3 한강데이트 06-20 133
20919 같은 칸인데 "덥다·춥다"…서울 지하철 냉난방 민원 86% LV 3 한강데이트 06-20 107
20918 승용차가 아파트 지하주차장 벽 충격..1살 손자 숨져 (1) LV 1 비타민소금 06-19 173
20917 정부청사 "손풍기 반입 금지" 공무원들 "찜통 근무 괴로워" LV 2 아메리카노… 06-19 168
20916 [날씨] 서울 등 수도권 폭염주의보. 서울 오늘 내일 최고기온 35도 LV 2 아메리카노… 06-19 94
20915 [단독] 오늘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 만기출소 LV 2 아메리카노… 06-19 140
20914 "1억 주면 조용히 있고"…점주들 백종원 압박, 돈 때문이었나 LV 2 아메리카노… 06-19 138
20913 "수료생 251명 중 우리 아들만 없습니다" 얼차려 사망 훈련병 어머니의 편지 LV 2 아메리카노… 06-19 111
20912 [단독]아이돌 그룹 멤버가 소속사 대표 신고…“폭행 당해” LV 2 망고시루 06-18 164
20911 "가해자 인생도 생각해라"…딸 잃은 엄마 훈계한 경찰.jpg LV 2 망고시루 06-18 141
20910 "김호중, 징역 30년형 수준 중범죄"...지상파서 줄줄이 퇴출 LV 3 초코바나냥 06-18 145
20909 사망한 22살 배달기사 전역한지 얼마 안된게 충격이네 LV 3 초코바나냥 06-18 152
20908 [속보] 러 “푸틴, 18∼19일 북한 방문” LV 3 초코바나냥 06-18 97
20907 2030 환자 늘어나는 고혈압..생활습관 관리 필수 LV 3 초코바나냥 06-18 122
20906 [속보] 서울대·세브란스 이어 서울아산병원도 휴진 LV 3 초코바나냥 06-18 111
20905 이승기, 장인 주가조작 무죄 뒤집히자 "결혼 전 일들…가족은 건드리지 말라" LV 2 피곤하다피… 06-17 150
20904 [속보] 경찰 “의사 1000명, 고려제약 리베이트 받아”…수사선상에 LV 2 피곤하다피… 06-17 137
20903 지하철 근황, "춥다" vs "덥다" 하루에 3천건 민원 전쟁 LV 2 피곤하다피… 06-17 128
20902 부산 아파트서 추락한 50대, 길가던 80대 주민 덮쳐…모두 사망 LV 3 시네키노 06-17 132
20901 결혼성비 불균형 심각, 미혼남이 20% 더 많아 LV 3 시네키노 06-17 119
20900 속보) 경찰이 훈련병 사망 군의관 탓으로 발표하려다가 반박당하는 중 (1) LV 3 시네키노 06-17 137
20899 47세에 낳은 딸 유치원 데려다주다 사망한 엄마 LV 3 인생초기화 06-17 140
20898 명품 원가보고 현타온 명품 소비자들 LV 3 조이준 06-16 209
20897 '왜애애앵' 서울의 잠못이루는 밤…'모기활동지수' 2주째 최악 LV 3 조이준 06-16 129
20896 키우던 개 도축한 60대 입건…"몸 안좋아 보신탕하려고" LV 1 젊은느티나… 06-14 193
20895 日후쿠시마원전서 방사선 계측 작업원 사망…쓰러진 채 발견돼 LV 1 젊은느티나… 06-14 207
20894 [속보] 뇌전증 전문 교수들도 집단휴진 불참…"아픈 환자 먼저 살려야" LV 1 젊은느티나… 06-14 155
20893 ‘노줌마존’ 헬스장 사장 “탈의실서 대변까지 본 고객…어쩔 수 없었다” (1) LV 3 초코바나냥 06-13 249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