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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11만 명' 뷰티 유튜버 다또아, 29세로 사망…"억측 자제 부탁"

 

 

구독자 111만 명을 보유한 뷰티 유튜버 다또아(본명 이다솔)의 안타까운 비보가 뒤늦게 전해졌다. 향년 29세.

업계에 따르면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이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과도한 추측이나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전했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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