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미리 1시 퇴근"… 폭염 속 숨진 23세 근로자의 쓸쓸한 장례식회사도 노동부도 나몰라라많은 죽음의 장례식장을 다녀오곤 했지만 충격이었다고... 추천 3 비추천 0 인쇄 주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