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하던 초등학생이 건널목을 건너다 승용차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가해 차량은 초록불이었지만 그대로 지나가다 사고를 냈는데, 운전자는 80대 고령에다 면허기간도 지난 상태였습니다.
피해 가족에 따르면 운전자는 현장에 남았지만, 동승자는 차량을 몰고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소방과 경찰에 신고하고 나서야 아이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여아는 초등학교 2학년으로 영구치 3개가 부러지는 등 전치 4주의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80대 고령에다 면허마저 갱신기간이 지난 상태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6267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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