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간만에 만나서 수다두 떨구 드라이브두 하고 맛있는 음식두 먹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중에
계속 훌쩍훌쩍 엣취엣취하니까 친구가 훌쩍거릴땐 놀래서 우냐고 하더니
엣취 엣취 거리니까 감기옮는다고 그럼서 날 병균취급하네요..ㅠㅠ
우씽..ㅠㅠ계절이 바뀔때마다 비염이 더더욱 심해져서 괴롭네요...
것다가 옷도 입기 애매하고 이불도 여름 모시이불을 넣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헷갈리는 날씨네요..ㅠㅠ
저혼자 환절기성 알러지가 심한건지 다른님들두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환절기마다 이놈의 지긋지긋한 비염과 아토피가 친구하자고 달라붙어서 떨어지지를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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