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함을 모르고 기계처럼(고장난 ㅋㅋㅋ) 다니다 그만둔지 어언 1년 하고 반쯤아 출근하고 싶다 더정확히는 뭔가에 열정을 쏟고싶다 자의적이 아닌 생활고를 해결하는 아주 원초적이라도 추천 4 비추천 0 인쇄 주소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