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주관적인것이라 뭐라 할 수는 없지만, 의도적인 악성평점이라면 분명 문제가 있겠네요.
아래는 내가 영화평/리뷰에 남긴 감상내용입니다.
** 전편(타짜1)도 봤고, 원작(만화)도 봐서 그런지 솔직히 기대치에는 미치지못했습니다. 그래도 적당한 흥미와 긴장감을 주는 약 2시간 20여분의 시간속에 살짝 지루한 감도 있었으나 나름 볼만했습니다.**
글도 읽지않고 댓글 남기는 사람들도 문제인듯..
지금 글쓴님은 단순한 영화 평점이 아닌 영화가 개봉하기 전 시점에서 의도적인 평점낮추기는 문제가 있다라고 쓰신 건데..
정말 재미없었나 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글을 똑바로 읽은 것인지 궁금하네요..
영화 평점은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하지만,
영화 안 본 사람들은 남길 수 없도록 시스템상에서 보완 가능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네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던, 아닌 영화던 딱 봐도 평점 테러 당하고 있으면 보기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