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롭스키가 안토니오실바에게 가볍게 이겼네요.
남들은 알롭스키가 약하고 질것이라고 예상했다고 하지만
난 당연히 이길줄 알았어요.
오히려 거품은 빅풋 실바죠.
이번 기회에 그가 얼굴만 큰 괴물이라는게 분명히 밝혀졌네요.
한때 ufc에소 헤비급 챔피언까지 지낸 알롭스키를 무시한다는
게 이해가 안가네요.
스트라이크에서 세르게이하리토노프 한테 진건 그가 상성이
안 맞아서 그런것이고 한때 효도르도 힘들게 이긴게 알롭스키죠.
나이가 조금만 더 젊었으면 다시 한번 챔프를 할수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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