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곰팡이라던지 그런것 때문에도 생길 수 있는 악취니까
벽이라던지 이런데 잘 살펴보시고 물이 세는곳이 있다면 찾아서 보수해 주세요..
환기가 잘 안되고 습기가 차서 그런거니까 보일러도 가끔씩 돌려주시고 환기를 자주 자주 시켜주세요..
그래도 그런 퀴퀴한 냄새가 잘 안빠진다면 페브리즈같은거 뿌리는거도 도움될꺼에요...
일단은 창문을 자주 열어서 환기시켜 주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같네요...
가구를 벽과 조금 띄워서 재배치 하는거도 도움될껄요?
우리집은 예전에 낡은 아파트 살때 보니까 벽과 가구가 밀착해있었더니
거기 곰팡이펴서 이상한 냄새 풍길때도 있고 했던 기억이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