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씨넷은 소니가 올해 가을 시즌에 ‘소니 i1’이라는 이름을 가진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에릭슨과 결별하고 소니만의 스마트폰을 내놓겠다는 의지. 지난달 말 코드명 ‘호나미’ 신제품은 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80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2GB 램 메모리, 3천mAh 배터리 등이 장착. 카메라 1천600만 혹은 2천만화소 CMOS 센서와 칼자이즈 렌즈가 쓰일 것으로 보인다. 추천 6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