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버스에서 모자를 두고 내려서 다음날 버스 종점에 갔는데
분실물 중에서 제 모자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왔는데 지금까지 계속 화가나는게 엄청 비싼
모자도 아니고 다이소 3000원짜리 모자에 제가 직접 그림 그린 모자여서
너무 애착이 가는건데 그걸 도대체 누가 가져간건지 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밤에 잠도 잘 못자요
버스 CCTV를 확인 하려면 제가 먼저 버스 정류장에 가서 확인 해달라고
하면 될까요?
아니면 경찰과 같이 가서 확인해야 될까요?
버스에서 물건 분실후 종점가도 없었는데 CCTV 확인후 물건을 찾으신분
계신가요?
자세히 좀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버스에서 모자를 두고 내린 저의 잘못이 제일 크지만 그걸 또 가져간
사람이 있을거란게 정말 너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