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50km 떨어져있고,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호수인 가스미가우라 호수 .

도쿄의 상수도원이다.

이 호수에서 나오는 지류지점에서 물 밑 토양의 방사성 세슘 측정

방사성 세슘 무려10,200 베크렐/kg



도쿄 바로 앞바다인 도쿄만은 어떨까?

위 지도의 빨간 원 지점에 대한 측정결과..무려 최대 27000이라는 놀라운수치... 그리고,
이지역 중 한곳인 에도가와 지천에서 잡은 장어 5마리중 4마리가 세슘 기준치 초과.

일본엔 문제가 없다는 말만 반복하는 쪽발이 ..
사실, 바다 물고기만..
그리고 세슘만 언론에서 떠들고 있지만,
일본 내륙과, 세슘이 아닌 다른 방사성 물질에 대해서는 아예 신경을 안쓰고 있는데..
역시 심각하다는 사실.. 사실을 은폐, 축소하면서 태연히 올림픽 유치...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