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가 인터넷 상에서 불법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문 브로커까지 등장해서 혈액형이나 성별에 따라 가격을 매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로 아이를 키울 형편이 못 되는 산모들이 아이를 찾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받고 아기를 넘기는 건데요,
이렇게 되면 기록이 없기 때문에 아이에게 문제가 생겨도 알 수가 없고, 학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실제로 인터넷에선 돈을 받는 조건으로 아기를 입양 보내겠다는 산모들의 글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기를 낳을 수는 있지만, 키울 자신이 없다는 그녀들은 아기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합니다.
아기를 낳을 수는 있지만, 키울 자신이 없다는 그녀들은 아기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합니다.
400만원~500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며,비용을 받는 대신, 평생 아이를 찾지 않을 것을 약속 한답니다....
도대체 그녀들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일까.
한번의 만남으로 아이를 갖게 되고....
도대체 그녀들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일까.
한번의 만남으로 아이를 갖게 되고....
네 인생이 아직 있는데…좋은 남자 만나서 나도 한 번 남자한테 사랑받고 살아봐야 되지 않느냐…아무래도 좋은 데 시집을 못 간다는 이유로 그렇게 한다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