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 서울여대 청소·경비 노동자들 "눈에 띄지 마라" 수년간 폭언 반복, 물 한잔 마셨다가...소장으로부터 욕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25539 ....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눈물 흘릴 일은 없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추천 1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