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평생 신세 졌습니다" 이순재 KBS연기대상 소감, 마지막 인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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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5986716

 

 

국민배우 고(故) 이순재가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한 가운데, 고인이 올해 초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남긴 수상 소감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순재는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로, 현재 빈소를 마련 중이다. 고인은 지난해부터 건강이 약해진 후 병원 치료를 받으며 복귀에 힘썼지만 결국 유명을 달리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11일 열린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역대 최고령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던 고인이 남겼던 감동 가득한 소감이 다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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