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출처): https://naver.me/FnmESUTr또래를 감금한 채 성폭행하고 실시간 방송까지 한 고교생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대전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박진환)는 17일 오전 316호 법정에서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치상),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17)군에게 1심과 같은 징역 장기 10년, 단기 7년을 선고했다.진짜 어질어질하다....... 추천 2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