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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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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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보고 왔음 뭐 정확하겐 0:30분이지
 
영화가 2시간50분짜리라 3시20분에 끝남... 중간에담배가 피고싶어서 나왔는데 1시간30분이나 남았더라
 
영화한편 더보러간다고 생각하고 다시보러감.. 상당히 길다 영화가
 
마스우그의 폐허 주연이 스마우그(용) 이라는 느낌을 받음... 스토리가 스마우그를 위주로 돌아가는듯한 느낌을 받음
 
하긴.. 판타지영화에 여러편으로 되있으니 그럴수도 있다 생각함
 
엘프 액션씬 오짐...  오크한테 칼빵놓으면서 뱅글도는순간에 활시위를 당기고있음ㅋㅋㅋㅋㅋ 엄청난 민첩올인케 인듯
 
무튼 엘프는 쌤
 
그리고 후반부에 빌보혼자 "아르켄스톤" 이란것을 가져오라함  //아르켄스톤이란 영화보면서 알아가셈 그런것까지 안알랴쥼
 
가져오라하면서 "용을 깨우지마삼" 이라고함 ㅋㅋㅋ 빌보 당황+긴장을 하고 가지러감
 
내려간후 빌보는 용 없다고 좋아함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보는순간 엄청난 보물이 깔려있음
 
빌보는 "아르켄스톤" 이란것을 단한번도 실체를 본적이 없음 가져오라할때 설명만들음
 
"아주 하얗고 크고 빛나는 것임" 이라고만들음ㅋㅋㅋㅋㅋㅋㅋ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 더힘들것이라고 예상했음
 
역시... 영화의 기본주연은 다름  뙇! 찾아냄
 
용이 어디서 튀어나오는지는 보면서 알아가셈 그런것까지 안알랴쥼
 
 
결론 : 그냥저냥 볼만했음 점수 10점만점에 7점정도?  
영화가 길다보니 지루함이 없진않앗음 <  <이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니 기대도,불만도 갖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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