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2007년에 실제로 일어났던 석궁 테러(?) 사건을 다루고 있답니다..
저도 당시 뉴스로 어렴풋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뉴스를 처음 들었을 때 제 입에서 툭~ 튀어나온 말은..
'또라이네..' 였답니다.. ^^;;
그리구서는 이 사건에 대해 관심도 가지지 않았었죠..
아마 여러분도 대부분 저처럼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을까 싶은데요..
영화를 보고 나니 실제 사건의 주인공인 김명호 교수님께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ㅠㅠ
화는 2007년에 실제로 일어났던 석궁 테러(?) 사건을 다루고 있답니다..
저도 당시 뉴스로 어렴풋이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 뉴스를 처음 들었을 때 제 입에서 툭~ 튀어나온 말은..
'또라이네..' 였답니다.. ^^;;
그리구서는 이 사건에 대해 관심도 가지지 않았었죠..
아마 여러분도 대부분 저처럼 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을까 싶은데요..
영화를 보고 나니 실제 사건의 주인공인 김명호 교수님께 죄송한 마음까지 들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