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심야로 프리즈너스를 관람하고 왔어요
우선 제가 좋아하는 휴 잭맨 이 출연하니...영화가 재미 없고 있고 떠나서 보는게 예의라서 ㅎㅎ~~
티져영상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은 형사와 피해자의 부모들은 범인이 서로 다른사람이라고 지목을 하고
거기에 벌어지는 내용이라고 보시면 되요~
미드 좋아하시는 분들은 봐도 재미있을 듯 싶어요 150분의 미드 한편 본다고 생각하면 될듯^^
정말 숨 죽이면서 오랫만에 봤네요..몰입도는 10점만점에 8.5 이예요~~~
우리나라에서는 흥행하기 좀 어렵겠지만은 그래도 한번쯤 봐도 무방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