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략적 내용은 아이들이 납치된 부모와 담당형사가 범인에 접근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결론에 반전은 있으나, 진행과정이 좀 지루하고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영화 속도감은 다소 떨어집니다. 소원과 깡철이가 별루라고 생각하시면 이 영화 그냥 볼만합니다. 한편의 짧은 미드를 보는 느낌. 평점은 7.6 추천 5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