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전형적인 미국판 블록버스터 액션 SF 로봇 CG물 (물론 최후의 해결사와 인류의 구원자는 미국으로 귀결)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고 눈은 화려하나 마음의 동요는 없는.... 뭐 그런 영화였네요,
그래도 화려한 볼거리가 있어서 시간을 그럭저럭 잘가더라구요 ,,킬링타임용으로는 추천합니다.
여주인공이 일본인으로 나오는데 그 주인공 아역배우가 넘 귀여워서 찾아봤드랬죠 ㅎㅎ
아시다 마나 라고 엄청 귀엽더라구요. ㅋㅋ 연기도 꽤 잘하고 이미 일본에서는 유명인사인듯..
암튼 제 개인적으로는 10점 만점에 좀 후하다 싶게 7점?
(심심풀이 용으로는 제격, 한번쯤은 상상해볼만한 것을 영화로 만들수 있는 추진력과 자본력은 정말 부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