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톱이 튀어나오는 만화라니 이게 뭐야 했다가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버린 만화극장판에서 레제와의 로맨스가 무르익을 즈음...미친 액션의 폭주기관차~~~~~~~가 펼쳐짐액션의 기세와 화력으로만 따지면 귀칼을 압도한다아..레제가 그 카페에 갈수있었더라면 ㅠㅠ추천합니다 추천 2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