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거품이 많은듯 칸마다 이어지지가 않네 ... 봉감독 선입견 빼고 외국작품이었다면... 다들 돈낸게 억울해서 재밌다 하는 느낌 고생 많았슴니다... 봉준호 브랜드가 무거워지넹 추천 5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