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부분에서는 크게 흠잡을 만한 부분이 없는듯합니다. 대부분 말이 나오는 여주인공.. 미묘하게 겉도는 느낌이고. 스토리의 경우 전 뭐 참기 힘들 정도는 아닌데.. 급전개라던지 어이 없는 연출이 많아서 좀 아쉽네요. 기대작이었던지라 좀더 다듬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추천 4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