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로 꼽는 책이고 영화입니다..어쩌면 요하네스 베르메르는 그리트보다 자신의 작품속 피조물 '그녀'를 더 사랑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늘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색감도 예쁘고 풍경도 예쁘고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배우들도 배역과 아주 드러맞아서 더 좋았습니다 추천 3 비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