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기대하지 않고 봤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었던 영화였습니다. 특히 마지막 이정재가 환하게 웃는 장면에서 나도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는 기분좋게 끝나는 영화였습니다. 추천 4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