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지능이 높다....테렌스 타오는 중국과 후주의 혼혈이라고합니다.
데이비슨 연구소에서 테렌스 타오(36)의 아이큐를 측정한 결과 230인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8살때 대학입학자격시험(SAT)에서 760점을 받았으며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습니다.
8살때 대학입학자격시험(SAT)에서 760점을 받았으며
수학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기도 했습니다.
그의 나이 20세에 명문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마쳤으며
24살에 UCLA 최연소 교수가 되어 세계서 가장 아이큐가 좋은 사람으로 등극했습니다.
24살에 UCLA 최연소 교수가 되어 세계서 가장 아이큐가 좋은 사람으로 등극했습니다.
At age 2, Tao attempted to teach a 5-year-old child Arithmetic and English.
He received his bachelor's and master's degrees
(at the age of 16) and received his Ph.D. at the age of 20.
(at the age of 16) and received his Ph.D. at the age of 20.

일본과 미국 혼혈
아이큐를 측정한 결과 225가 나옴
아이큐를 측정한 결과 225가 나옴
16세의 나이로 NASA의 화성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The Younges American (at 13) to win a gold medal in the
International Physics Olympiad (1996) and he worked with NASA at the age of 16.

아이큐 200이 넘는 유일한 한국인?
김웅용씨는 5살에 4개국어를 하고 6살 때 방정식, 적분 문제들을 풀어내 일본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1980년판 기네스북에 IQ 210으로 세계 최고 지능지수 보유자로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김웅용씨는 1974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1978년 귀국, 1981년 충북대에서 토목공학을 공부한 뒤
현재는 충북개발공사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