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난 제시간에 자서 제시간에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싶은데
동네 개님이 미쳐서 밤마다 짖어대는지라 잠을 자는게 더 힘드네요..ㅠㅠ
저희아파트 중심으로 이야기해보자면 아파트 정문에 먹촌이 위치해 있고
후문으로는 도로가 나있어요 건너편으로는 상가와 가정집이 즐비하구요
하필 저희동이 도로가 앞이라서 차지나가는 소리만도 엄청 시끄럽고 편의점서 떠드는 소리만해도 장난 아니었는데
이젠 건너편 신문사의 개님까지 미쳐서 밤새도록 멍멍 짖어대는덕에 저는 한국에서 미국의 시차를 느끼고 삽니다.
저놈의 개님 우짜면 조용히 할까요??
진짜 참고넘어가야하는 건지 아니면 신문사에가서 한마디 해야하는건지 진심으로 헷갈리네요
진짜 저걸 확 복날도 지났는데 된장바를수도 없는 일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