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하고 와잎이 토요일 오후에 서울에 가서...나만의 자유를 얻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 보고 내장탕 하나 사들고 와서 소주랑 인터넷 검색하고 놀았네요. 일요일은 하루종일 자다가 귀신 꿈까지 꾸고...허허허허 이제 다시 일요일이 다 지나갑니다. 추천 4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