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패턴은 내가 이겼을 때, 컴이 내가 낸것에 이기는 것을 낸다고 보고 그것에 이기는 패는 내는 겁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왼쪽으로 한칸의 것을 내면 됩니다.)
여기서 다음 패턴이 등장하는데 기본패턴 세번이상 연달아 이기면 렌덤하게 2번 읽기 기술이 들어옵니다.
컴이 내가 낸 패의 이기는 패를 내면 내가 그걸 꾀뚫어보고 그것에 이기는 패를 낸다는것까지 읽고 다시 그것에 이기는 패를 내는건데요... 이때는 오른쪽으로 한칸 옮겨서 냅니다.
졌을경우도 위와 비슷한데 오른쪽 왼쪽만 바뀐다고 보면 편할껍니다.
비겼을 경우가 젤 애매한데 아마 프로그램이 비겼을 경우 같은걸 다시 낼 가능성을 가장 높게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그러니 비겼을 경우 같은걸 다시 내는건 하지말구요 경험상 차라리 지더라도 지금 비긴패에 이기는 패를 내는게 젤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야 바로 다음수 읽기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
그래도 한 두번 정도 비긴후에 이기고, 비긴후에 이겼다면 그담은 비긴패에 지는패도 내 보세요... ^^
몇번 하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올 껍니다...
결국 가위바위보는 감이더라구요... ㅋ
(간단하게 말하면 왼쪽으로 한칸의 것을 내면 됩니다.)
여기서 다음 패턴이 등장하는데 기본패턴 세번이상 연달아 이기면 렌덤하게 2번 읽기 기술이 들어옵니다.
컴이 내가 낸 패의 이기는 패를 내면 내가 그걸 꾀뚫어보고 그것에 이기는 패를 낸다는것까지 읽고 다시 그것에 이기는 패를 내는건데요... 이때는 오른쪽으로 한칸 옮겨서 냅니다.
졌을경우도 위와 비슷한데 오른쪽 왼쪽만 바뀐다고 보면 편할껍니다.
비겼을 경우가 젤 애매한데 아마 프로그램이 비겼을 경우 같은걸 다시 낼 가능성을 가장 높게 만들어 놓은것 같습니다.
그러니 비겼을 경우 같은걸 다시 내는건 하지말구요 경험상 차라리 지더라도 지금 비긴패에 이기는 패를 내는게 젤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야 바로 다음수 읽기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요... ^^
그래도 한 두번 정도 비긴후에 이기고, 비긴후에 이겼다면 그담은 비긴패에 지는패도 내 보세요... ^^
몇번 하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올 껍니다...
결국 가위바위보는 감이더라구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