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가 신문을 보다가 갑자기 느낀 점이 있습니다. 이른바 보수언론에서 글의 논조가 특정 지역에 매우 부정적이라는것 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것들 입니다.
일상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사건보다는 인면수심 사건일수록 특정 지역의 범죄 사실을 집중 보도한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전라도 지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지역도 공통 또는 비슷한 경우는 많을텐데...
사람들이 이런 기사에 자주 노출돼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특정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찌될지는 뻔해지는것이라고 봅니다.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하게 그런 감정을 가질수 있도록 그동안 보수 언론들이 그러한 글의 논조를 가진게 아닌가 싶더군요.
물론 과민반응 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동안 아무 생각없다가... 갑자기... 왜 이상하리만치 특정 지역의 범죄 사실의 보도나 노출이 잦은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가지 생각해 보시라고 가장 최근중에 여기 유유에 에 올려진 기사를 링크해 봅니다. 그냥 보기에 평범한 기사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제 생각에는 이런 방향성의 기사가 알게 모르게 특정 지역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기사라는 것입니다.
왜 굳이 지난해 사건과 올해의 사건을 비교했을까? 왜 나는 두 사건의 연관성 이나 계연성 보다는 지역성에 초점을 두었다고 생각하는것일까... 내가 과민반응하는것인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http://www.uuoobe.com/bbs/board.php?bo_table=politics&wr_id=9617
일상적으로 일어날수 있는 사건보다는 인면수심 사건일수록 특정 지역의 범죄 사실을 집중 보도한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전라도 지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지역도 공통 또는 비슷한 경우는 많을텐데...
사람들이 이런 기사에 자주 노출돼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특정 지역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찌될지는 뻔해지는것이라고 봅니다. 어쩌면 우리가 알지 못하게 그런 감정을 가질수 있도록 그동안 보수 언론들이 그러한 글의 논조를 가진게 아닌가 싶더군요.
물론 과민반응 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동안 아무 생각없다가... 갑자기... 왜 이상하리만치 특정 지역의 범죄 사실의 보도나 노출이 잦은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한가지 생각해 보시라고 가장 최근중에 여기 유유에 에 올려진 기사를 링크해 봅니다. 그냥 보기에 평범한 기사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제 생각에는 이런 방향성의 기사가 알게 모르게 특정 지역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기사라는 것입니다.
왜 굳이 지난해 사건과 올해의 사건을 비교했을까? 왜 나는 두 사건의 연관성 이나 계연성 보다는 지역성에 초점을 두었다고 생각하는것일까... 내가 과민반응하는것인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http://www.uuoobe.com/bbs/board.php?bo_table=politics&wr_id=9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