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이란 이름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1집부터 10집까지의 과정과 각 앨범에 속해있는 노래를 1-2곡씩 불러주네요
이번 공연은 특히 이승환하면 생각나는 발라드 위주로 많이 구성되어 있어서 저 같은 발라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았어요
그래도 공연 마지막 쯤에는 락 버젼으로 편곡한 노래들을 연이어 이어놓음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죠
가창력이야 말하면 입 아프고 분위기를 이끌 줄 압니다
3시간 30여분 가깝게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열정적인 공연이었어요
오랜만에 귀를 정화시키는 기분!
이번 공연은 특히 이승환하면 생각나는 발라드 위주로 많이 구성되어 있어서 저 같은 발라드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았어요
그래도 공연 마지막 쯤에는 락 버젼으로 편곡한 노래들을 연이어 이어놓음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죠
가창력이야 말하면 입 아프고 분위기를 이끌 줄 압니다
3시간 30여분 가깝게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열정적인 공연이었어요
오랜만에 귀를 정화시키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