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의 마음을 쏙 뺀 수려한 외모... 이 명 훈.... 그대로 그렇게 키타를 배우는 입장에선 학습지와같은 노래였씀돠... 가버린 친구에세 바침 남자분들 처음 시작부분.."헛" 마니 따라하셨을.... 노래방 18번? 퇴근시간이 다가오내요... 오늘도 추억다방은 열리는건가요? 추천 7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