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검단(인천)에 볼일이 있어서 매립지 도로를 타고가는데.... 잘 이용하는 도로도 아닌지라 나름 최대한 속도를 줄이고 갔는데 네거리 신호에서 빙그르~~~~ abs가 작동은 해찌만 반대차선에 정차하더군요. 천운인지 오고가는 차들이 없어서...... 노변에 주차하고 한동안 담배만 뻐끔뻐끔.... 30여년을 운전해찌만 운전은 여전히 무섭내요. 주말임돠... 오늘밤은 삽겹살 어떠세요? 추천 3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