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한국영어.. 정말 실망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2727
  • 2013.10.11 14:09
제가 공부를 늦게 시작해서 편입영어를 공부하고
 
이제 막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하려고하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단어를 눈으로 보면 다 아는데
 
쉬운단어도 왜 안들리고 말할때 버벅 거릴까요....
 
스피킹이 정말 힘듭니다. 문장에보면 정말 쉬언 어휘인데도 녹음하고 들어보면
 
엉망이에요 ... 끊어 익고 강약조절하라는데ㅠ 말은 쉽지 어렵네요 ..
 
스피킹 잘하시는 분 조언좀요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청화홍엽
ㅋ 열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저 또한 편입공부하여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하지만, 스피킹과 관련된 시험은 없어서,,뭐라 알려드리지는 못하겠지만,
영어는 언어이자 해당 국가나 민족의 문화입니다. 단 시간에 마스터하기란 말이 안됩니다.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마시고,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실천하세요,
스피킹이란 대화입니다. 즉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가 있어야 하겠지요,,,
해당 외국어로 스피킹을 잘 하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 또는 외국인과 대화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그리고 저의 경우 자막이 없는 영화를 무한 반복으로 보다보니 약간 도움이
되긴 했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성공하시길..
LV 1 남아공댁
한국 사람들은 문법은 잘하는데 리스닝과 스피킹 넘 안되지요. 이게 우리 영어 교육의 현실입니다. 방법이 없어요 현지 사람만나서 자구 말하고 들어보는거 밖에는 백날 책으로 하심 안되고 무조건 그 영어쓰는 나라가서 단 몇개월이라도 있으면 그래도 영어가 늡니다.
그래서들 조기 우학이다 언너연수다 가는거젰죠?
제가 외국서 오래 살다 보니 정말 그렇다고 말할 수 밖에 없네요.
저도 30에 외국나가서 문법 시간에는 외국인 들이 제 답을 보고 베길 정도. 그런데 말은 한마디도 못했어요. 머리속에 완벽한 문장이 만들어 지지 않으면 안뱉는게 한국인의 체면 문화니가요 그러다 보니 생각하고 말하려다 보면 벌서 주제는 다른곳으로가고... 어던 아이가 그러더군여. 넌 이렇게 문법을 잘하는데 왜 말을 한 마디도 못하느냐고. 그래서 제가 넌 말을 그렇게 잘하는데 왜 이 쉬운 문법도 모르느냐고 씁쓸히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영어를 해야 겠다 생각 되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용기내서 한번 반년이라도 나갔다 오세요.
LV 1 합격의여신
도전정신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저는 시작도 못해봤는데....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일상에서 활용해 보시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잘하는 친구가....
LV 1 trololol
미드보면서 따라하기~
LV 1 박주임
급하면 통한다구 외국 단기로 몇일이래도 혼자 다녀와보세요 가서 급하니 20~30년전 익힌단어가 기억 나더라구요..화이팅!!!
LV 1 나야나나머
일단 자신을 가지고  한국말을 그대로 영어로 표현 하지말고 간단하게만 의사 표현부터 시작 해보세요..\
화이팅
LV 2 윙크77
화이팅하세요~
LV 2 소주일잔
창업하세요.......................ㅈㅅ
LV 1 고케데이
외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 영어할때 제일 소름끼친다죠?
다른 영어권 국가선 그 나라 억양이 묻어나와 그 나름대로 특징(?)이 된다는데
한국사람들은 무조건 미국 영어만 따라하려고 해서 징그러운 느낌든다고;;
실제로 외국애들 만나도 발음, 억양 다 지들멋대로라
너무 목매지 마시고 글쓴님만의 악센트로 발음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스피킹 연습에는 미드나 그 외 TV프로그램 보면서 익숙해지는게 짱인거같아요
영어 자막이나 대본을 그 배우처럼 따라 읽는다던가
시중에 A.A.T.란 억양교정 교재도 있어요
American Accent Training이라고 CD들으면서 문장 따라읽는 연습? 하는 책인데
발음이나 악센트 교정할때 사서 공부하면 도움될거예용
LV 1 겟셋레디
경험상.. 혀 굴리는 것 보다 중요한것 인토네이션 이더라구요...
LV 1 이런장
열심히 하는수 밖에..
LV 1 김서인서인…
연습하는게 중요하죠 무작정 외우는것보다..
LV 1 달달하네
화이팅!!! 여러 사람이 이런 저런 방법을 추천하셨네요. 상담해 주신분들 성의 를 봐서 한번 시도해 보세여~~~
LV 1 굽시니스트
무조건 많이쓰고 많이듣는 수 밖에 없음 공부이는 요령이 없습니다 특히 언어는요
LV 1 mondo
전 눈으로도 안보이던데요.... ㅜㅜ
LV 1 airwolf
읽고 쓰고 말하기가 언어를 배우는 요체인데, 우리나라 영어교육은 아직도 문법타령하니....아직 일제시대의 교육형태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런가봐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55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18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65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897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37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21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3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91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22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7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8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50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68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63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6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4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7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44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3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397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701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5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8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303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49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72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4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6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38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8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