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외국사시는 학생분..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2746
  • 2013.09.28 05:24
안녕하세요 유학 1년차 고딩인데요...

친구들이 안사겨져서 문제네요...

말은 다 친하게 한번씩 하는데...

저를 그냥 외국인으로만 보고.. 잘해주다가도 놀떄는 딱 지들끼리 노네요..

영어가 잘 안되는건 사실이지만.. 저랑만 있으면 말을 안하고 딴데로 가버려요..

왜그런걸까요.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2 우주홍당무
어딜가나 그런 경향[?]은 조금씩은 있는게 정상[?]이라고 여겨지는 데.......
외국인이라면 우선 의사소통의 문제.... 관습이나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문제....등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철 모를 때 외국유학을 갔다면 모를까... 적응에 애로를 겪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통과의례 쯤으로 여기는 게...
언어 뿐만아니라 그 시회의 문화나 세세한 관습까지도 이해하고 습득하려는 등의 현지화 노력을 좀더 해보시는 게......
자신은 아니라고 하지만 현지인이 보기에 이방인[외국인]이라는 느낌[?]이 사라지기는 쉽지 않을 테니..
제가 외국유학 경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 근로자들과 잠깐 같이 일한 적이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고진감래라 했으니 지금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서 원하는 열매를 얻으시길......
LV 2 그냥살어
마음을 터 놓고 애기 해 보는게...
LV 1 경주사랑
힘네시고 경험이라 생각하길...
LV 3 땜쟁이
힘내세요 .
LV 1 마띨다
유학생활이 원래 힘겨워요,,,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LV admin 허니스
시간이 답일수도 있습니다.! 홧팅!
LV 1 니기디기딕
얼굴에 철판을 까는게 중요합니다! 수업시간때 나 이거 모르겠는데 좀 도와줄래? 밥먹을때도 같이 앉아서 얘기해보세요 만약 친구들이 누구네 간다 이러면 나도가도되? 이렇게 물어보세요! 한국에서 철판&용기 없이 이뤄지는 우정은 없습니다! 조금은 더 노력해 보세요^^
LV 1 랄프0427
어디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취미를 같이 가져보시는게 어떨지.. 취미가 같으면 친해지기가 쉬워요.. 음.. 기타를 친다거나 아님 농구등.. 어디서 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과 달리 활동적인걸 좋아합니다.. 공부외의 활동이 고등학교때 꽤 중요합니다.. 그리고 영어가 잘 안되신다고 했는데.. 영어가 꽤 중요합니다.. 말이 잘 안 통하면  잘 안 다가가지게 되죠.. 영어를 잘 못하면 그냥 말 잘 못하는 친구가 되기때문에 수다를 떨수도 없고 더불어 공부도 같이 하기가 힘들죠.. 그래도 한국사람들은 수학은 잘 하니깐 그리고 수학은 말이 많이 필요없죠.. 친구들한테 수학 도움을 많이 주는것으로 많은 시간을 같이 하시는게 좋을듯.. 학교환경에 익숙해지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말이 통할수 있도록 영어에 많은 노력을 부우세요.. 한국에서 영어 하는만큼 노력하시면 많이 늘으실겁니다..
LV 1 별명이란무…
아시안 유학생들은 유난히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주기를 바라는것처럼 보여서 이상하다고들 하더라구요. 목마른사람이 우물판다고, 먼저 다가가면 상대방친구가 오히려 고맙게 생각할꺼에요. 의사소통은 마음으로 하는거니까 너무 주눅들지 말고요
LV 1 NealPatrickHarr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대학생인 경우엔 룸메이트랑 친하게 지내다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친구들도 만나게 될텐데.. 아님 그냥 fraternity 들어가셔도 상관없구요. 나이가 되신다면 같은 또래끼리 술마시러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집니다. 영어가 부족하시면 궁금한것들 물어봐도 되고 언어의 장벽은 생각보다 큽니다. 패시브한 자세로 계시지 말고 액티브하게 생활하시다보면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생길거에요
LV 1 mondo
고등학생이시면 그냥 독하게 공부하세요 결국 공부 잘하면 다 해결됩니다
LV 1 yhcbr600
원레 어디가든 텃세가 심하담니다...
언젠가 그놈들한테 점수를 딸 기회가 올뜻
힘내시고 !!
LV 1 크리스탈k
이민온지 10년됬는데 처음에 영어 안되서 친구도 못사귀고 그럴때 그냥 맨날 스마일 스마일 웃고다니면 귀여운 동양인이라고 잘챙겨줘요! 무섭다고 굳어있으면 더 친구 안생겨요! 힘내세요~
LV 1 kotafe
힘내세요 ㅜㅜㅜㅜ
LV 1 만득sama
아무래도 말아 잘 안통하니까 말도 안이어지고 그러면 또 어색하고 편하지 않고 그러다보니까 그런거.... 저도 처음 유학가서 한동안은 그냥 말은하고 지내는데 그렇게 막 격하게 친한 애들은 없었음...근데 시간 지나고 말이 잘 통하니까 생김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언어를 배우시갈!!!화이링!!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47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15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61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890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30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16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0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87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18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2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3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45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62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59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0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0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3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39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0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392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695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0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4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298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45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68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0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2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34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76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