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피하는여자에 대한 고민 입니다 !

  • LV 1 가용이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3586
  • 2013.09.02 23:54
안녕 하세요
고민 많은 고2 인데요 ;; ㅎ
저가고1 떄 좋아 하던 예가 있었어요 1학기 때는 무척 친했죠 그러다가 2 학기 오면서 조금
멀어졋는데..
그럿개 됏죠 ㅎㅎ 1학년 막바지에 짝궁 을 했는데 말을 거히 않했어요 ;;
진짜 친해지고 싶어서 고2 떄 저가 나 너랑 친해지고 싶다 라고 카톡을 보냇죠
근대 지도 그러면 좋다고 해서 다시 카톡좀 하다가 길가다 만나면
안녕?
정도 만 하는사이가 됏어요
그후로 연락 을 안하다가
2학기가 됏죠
복도에서 많났는데 그예가 저보더니 옆에 있던 친구 대리고 막 피하는거예요
저도 피하는 모습 도 마니 봣고
저가 싫어서 피해 다니는 건가요 ..??
아정말 이대로 포기 해야 되나요 ;;;;;;;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admin 허니스
아직 고2 면. 한창 공부하실나이인데...

대학생이 되시면. 신세계가 있으니..  그때... 만나시는게....
지금 만나봤자...  만나는  폭도 좁고....    공부의 압박도 심하신데.. 굳이.... 그렇게 하실필요가 있을까요?
미래에 만날 기회가 더 많으니...
지금 너무 몰입하셔서.. 고민하여..  자기자신을 힘들게 안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LV 1 asdfahlsefwefas
으 안타깝네요 일단 무조건 후퇴입니다
그녀가 제짝을 만났던 공부에 전념하건 후퇴입니다
만나면 자연스럽게 피하세요
그담
수능대박을친후 외모를 싹 바꾼뒤 시크하게 안녕 하고가면
이전에알던 모습과 다른 모습을보고 뿅가게될찌..
고소영 장동건 커플이 그랬다죠
올만에봤는데 엄청 멋있게해서 돌아온 장동건
실제로도 먹힘
LV 1 window7
님이 친해지고 싶어서 한 방법인 카톡으로 말한것이 큰 실수인것 같습니다. 님의 진심을 표현하는데 있어 카톡으로 표현하시다니요... 최악의 이별이 카톡으로 이별문자보내고 연락없는것이란건 알고 있을겁니다. 그만큼 무성의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친해지다가 어색해진 사이에 우선 1학기때 처럼 친하게 지내자면서 어색함을 푸는게 먼저인데.. 대화내용이 없어 제대로 된 경위는 알 수 없어 아쉽지만, "나 너랑 친해지고 싶다"라는 말은 단순히 친해지고 싶다도 있지만, 사귀자라는 말도 될 수 있는겁니다. 그래서 거리가 더 멀어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올 때 까지 기다리시다, 님이 직접 말할 타이밍을 얻는게 좋다고 봅니다. 좋아하면 용기를 내세요. 카톡으로 하지마시구요 정 안되면 편지를 쓰셔서 직접 주세요. 자필로 쓰는거 정성있어 보여서 좋을수도 있음.
LV 2 우주홍당무
글쎄나... 전부 자신의 관점에서만 적어놔서.....  1 학기 때 친했다는 것도 나름 착각일 가능성이..... 걍 상대에 대한 예의로 상냥하게 대했을수도.... 상대방이 느낄정도로 피한다면........ 그만큼 부담을 가지고 있다는 건데..... 아마도 님의 착각[?]이 한 원인일지도...... 정말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꺽지 않는다고 했으니 일정 거리를 두고 상대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면서 주변을 살펴서 정확한 원인파악을 하는게 우선일 듯.......  그리고, 진학 이외의 확실한 미래에 대한 대안이 없다면 본업인 공부에 지장을 주면서 까지 몰두하는 것은 자제하시길.........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진학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상상이상의 현실적인 벽으로 작용하는게 현실인지라 .... 본업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상대에 대한 호감을 전할 방법을 찾아보는게 현명할 듯....  자신에 대한 평가는 주변에 물어보는게 대체로 정확하니 혼자 끙끙대지 말고 지금까지의 진행상황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본인의 친구들과 상대 여학생 친구들에게 문제점[?]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도 ......
LV 1 해킹당하는…
학생이니 공부에 집중하세요 특히 한글공부에 신경쓰시는게^^
LV 1 단편영화
한글공부에 한표 살포시 던져봅니다.
LV 2 124ㅐㅕ
뭐 그런 가슴앓이도 좋죠 ㅋㅋ

근데 1학기 내도록 짝지였는데 그 기회를 다날려놓고 이제와서 그런 고민해봐야 늦었습니다.

노력해서 사귄다한들 시험치고 대학가면또 뿔뿔이 흩어지거나 군대도가야하니깐...

고등학생때는 애매하면 그냥 공부하면됩니다. 참 쉽죠?

대학가서 정열을 불태우세요

군대갔다와서 태우면 더욱좋구요
LV 1 낭랑시카
고등학생이 이정도 맞춤법이면....  공부에 충실하시길
LV 1 흑혈수
맞춤법 때문에 읽기가 싫다.
LV 1 뿌뿌보
지금은 생각을 기냥 접어요 훗날 대학-일반 만남에 더 큰의미두세요....
LV 1 향수그대로
맞춤법 심하게 틀리네
LV 1 뽕꾸맘
공부햐시오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47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15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61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892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30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16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0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87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18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3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3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46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62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59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0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0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3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40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1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392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697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1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5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298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45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69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0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3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35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77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