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문과 수험생 학과 미래고민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2796
  • 2013.08.26 19:36
고3 곧 수능날짜가 다가올 수험생입니다.
계열은 문과학생이고요
제가 가고싶은 학과 생각해논 학과는 심리학과인데요
심리학과 진로를 선택하면 대학원을 졸업해야만 돈을 벌수있다내요..
대학원까지 하려면 저희집 금전문제도 있고해서 고민이되내욤..ㅠ
그리고 자기전에 학과를 맨날 찾는데 맘에드는게 너무 없내요 ㅠ..
다른 학과 생각해논건 자동차판매정규직 이런거나 마케팅학과나 사회복지사[월급하고 현실이 너무안좋다하내요]
경영학과는 제가 등급이안되서.. 정시3~4등급정도로.. 저위에 학과 어떻고 어디학과를 나오면되나요..
그리고 회사원 이런거는 무슨학과로 가야 되나요? 그리고 추천해주고 싶은 학과 있나요.. 부탁드립니다 학과는 제가 찾아야 정답이지만 맨날 찾아도 답이안나와서 이렇게 물어보는겁니다 ㅠㅠㅠ.. 선배님들 저의 스트레스고민좀 풀어주세여ㅠ.ㅠ

추천 1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강민우우
심리학과는 월급구림 자동차판매는 대학안나와도 걍암대 취직하면됨 사회복지사가면 할아버지똥닦아주면서 200이하받고 살음
마케팅학과가 제일무난할듯
LV 1 친절한금자…
문과 취업 안됩니다.
LV 1 강날도
문과 취업이 안되다니 이과보다 잘되요 이과는 취업잘되는줄 아는사람 많은데 그건 공부 문과보다 훨씬 많이하면서 그중에서도 상위권만 좋은데 취업하지 나머지들은 공부는공부대로 하고 문과출신보다 연봉이 더적어요 그래서 이과기피함 문과이시면 영문과나 중국어학과가서 어학공부하는게 취직에 도움이될듯 영어만 잘해도 왠만한곳 취직 잘되요
LV 1 사무엘
ㅎㅎㅎㅎ  영어 잘하면 문이과 상관없이 취직 잘되요  영어 잘하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그리고 제 주변을 보면 문과가 취업이 훨씬 어렵던데요
문과는 이공계열로 지원을 안하는데 이공계열은 문과로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ㅋ
LV 1 칸테
영어만 잘해도? 웬만한곳? 기준이 모호하네요.. 대기업 취직하는 친구들 대부분 영어 웬만큼 합니다.. 이공계의 경우 적어도 토익 700 인문계는 800 이상이죠.. 그래서 요새 대기업에서는 스피킹 류의 시험을 높게 쳐 줍니다... 그래서 대체로 일본어나 중국어 등의 자격증을 따오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취업에 정말 유리하려면 영어 기본, 일본어나 중국어 회화수준에 전공용어는 제3언어 등이 가장 유리합니다.. 그리고 이과 취업이 유리하긴 합니다... 공대도 나름 전공 지식의 진입 장벽이 높은데다 필요 인원도 많기 때문이죠.. 계약 한 건 맺는 데는 통역이 1명 필요하지만, 물건 하나 생산하는데 필요한 인력은 대략 100명 정도는 필요합니다.. 게다가 공대 출신이 영문과보다 영어를 잘하는 경우는 1000명에 1명 정도는 봤지만, 영문과 출신이 공학 기술을 공대 출신보다 잘 아는 경우는 단 한명도 못 봤네요...
LV 2 예경이
; ; ; ; ;
LV 1 window7
님께선 지금 입시문제로 혼란한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님의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드릴수가 없는게, 님에게 맞는 적성을 말을 하지않아서도 있고, 순전히 연봉(일의 쉬움/어려움)만 보시는거 같아서입니다. 님께서 마음에 들어하신 심리학과는 추후 다양한 부류의 사람을 만나는것을 선호하고, 평생 심리에 관련된 공부를 지속해야하며, 남의 말을 잘들어주길 좋아하는 스타일로 생각이 되는데 아닌가요? 그런경우부터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적성이나 그런거 필요없고 오로지 돈 버는것에 목적을 두신다면 얘기는 달라지겠네요. 아무튼 명확한 답변은 못드리겠습니다;;
LV 1 asdfahlsefwefas
평균2등급포함 그밑은 눈을 정말 안낮추면 백수입니다
올1들은 지들끼리 경쟁하고 간다지만.. 나머진 다른곳으로갈려해도 정말 불투명하죠
연봉높은거야 당연ㅇ 자리가 졸라게없을뿐

문제점은 학과선택을 이타이밍에 고민했던점
늦어도 고1떄 입학할떄 했어야할텐데
정시34로 원하시는거 없는거 같은데 ㅇㅇ뭐 수시는 선생님과의 상담해보시구 조언들어보시구 끌리는거 찾아보시구 그래도없다면 이과쪽직업을 알아보시던가 찾으시면 재수를해서라도 해요 수학a형가능한지보구 가산점도알아보구 계획세우고 하면 가능함
수학b을 선택해야하는경우는 등급이 보통 두단계 올리죠
a형 1등급은 b형3등급까진 원만하다 ㅇㅇ이런식으루 .. 하하 정말어렵죠

원하는직업을 꼭찾으시길
죽음을 맞이하는나이가 되면
그거만큼 슬픈거도없겠죠
LV 1 니가가라아…
제가 요즘 수능이 어떻게 나오는 지는 모르겠지만
고1때 자기가 원하는 학과를 찾는다고 하면은.. 정말 대단한사람같네요
위에분도 학과를 고1때 생각하셨나보네요 대단한 분이시군요.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고등학교때 서울대/카이스트대 가는애들 빼고는 나머지 대학교는 대학교안에서 자기적성을 찾으려고 하거든요. 아니 찾을 수도 있고 못찾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고등학생이라서 눈앞에보이는게 대학이고 학과이고 하는거지 막상대학교들어가면 고딩때보다 더 공부합니다.
한번 들어와보세요 분위기가 어떤지. 대학교 들어가는게 끝이아닙니다. 대학들어가면 취업할려고 공부하고 취업하면 승진할려고 공부합니다.
LV 1 칸테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으세요. 라는 정론을 주장하고 싶지만, 수능 얼마 안남았으면 이런 말 귀에 안들어올 겁니다.. 그렇다고 과거로 가서 적성 찾는 일에 매진할 수도 없고요.. 적성을 정확히 모르겠다면 갈수 있는 가장 좋은 대학 가장 좋은 과를 가세요... 우선은 수능이나 기타 대학을 갈수 있는 과정(수시? 등등)에 최선을 다하는 게 좋겠지요.. 그리고 뭘 하든 대학 졸업하면 돈 벌수는 있습니다.. 심리학과 졸업했다고 심리학에 대해 아는 게 아닙니다.. 맛만 본 거죠..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졸업할 때 되면 전공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하는데... 친한 교수님 (엄청난 분이고, 모 대기업에서 나가지 말라고 백지수표 받으신 분입니다) 이 이런 말 하시더군요.. "나 이 강의 몇년 째 하는데.. 나도 다 알고 하는 거 아니다.." 일단 잘 모르겠으면 좋은 대학 좋은과 가시는게 현실적으로 도움됩니다.. 심리학 꼭 해보고 싶다 하면 심리학과 가시구요..
LV guest 익명
진짜 대학은 하고싶은 일과 관련된 학과를 가는게 제일 좋은거같아요.
주변에 신입생들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점수에 맞춰서 들어왔다가 자기적성이랑 안맞아서 돈은돈대로 쓰고 반수나 재수하는 애들도 많이봤구요... 그냥 어딜가든 본인이 하기 나름이니까 자기가 하고싶은일 찾아보고 뭐가 잘 맞는건지 찾아봐요
끝까지 열심히하면 꼭!!좋은결과있을거에요~
근데....현실은 좋은대학가는게 좋으니 열공하시길~
LV 1 꽃두레
문과시면 상경계열 혹은 언어 관련된 학과를 가시는 게 유리합니다.
또한 심리학공부 하고 싶으시면 복수전공이란 것이 있으므로 공부해 보실 수 있어요.
심리학과 가서 경영쪽 복수 전공도 가능하니 걱정마시고 열공하시길...
LV 1 니가가라아…
심리학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복수전공 할 수 밖에없어요 요즘 문과 경상계열은 거의 필수입니다.
그래서 제 결론은 문과계열이면 아무과나 지원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복수전공만 하면 되거든요.
그리고 위에서 이런말 나오길래 말하는데요.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이공/문과 상관없이 대기업들은 면접에서 영어면접 봅니다.
취업할때는 지원 기준 요건만 충족시키면되고요. 자기가 가고싶은 기업에 대한 직무를 먼저 아시는게 좋을 것같네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56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19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66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899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38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21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3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92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22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7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8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52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69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63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6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4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7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44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5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399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701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6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8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303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50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72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4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6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40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8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