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연예) 어떻게하죠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2
  • 조회 3223
  • 2013.08.18 23:39
일단 전역한지 얼마 안됬구요,
학원에 맘에드는 사람이 있네욬ㅋㅋㅋㅋ
우연히 지하철 방향도 같아서 학원 끝나고는 한 네다섯 정거장 같이 타구요.

처음에는 학원에 이쁘고 그런 사람이 없길래 에휴 이랬는데,
지금 학원 한달 쯤 됫는데, 어느새 좋아졌나봐요 ㅋㅋㅋㅋㅋ
원래는 아니었는데 말이죠ㅜ

희안하게 학원안에서는 거의 한마디도 서로 안하고 각자
같이 다니는 그룹이있어서 그랬는데, 그냥 느낌이 좋았나봐요 ㅋㅋㅋㅋ

카톡이나 가끔씩 하고, 제가 얼마전에 영화보자 해서 같이 봤구요
그날 영화본건 이야기도 잘 하고 괜찮았다고 전 생각하는데, 
뭔가 참 답답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카톡해도 답장도 빨리빨리 안오고(그게 1은 안없어져 있는데 팝업으로 온걸 읽고도 귀찮아서 그런지
아니면 못보는 건지) 괜히 저는 언제 답장오나 핸드폰 막 쳐다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
또 답장오면 바로 봐도, 바로 답장보내면 계속 보고있던것 같아서 자존심상하기도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일부로 늦게 보낼때도 있구요.
이야기는 어찌어찌 계속 하긴하는데,,,

일단 영화보고 다음에 연극보자고 제가 말은 해놨는데
이 친구가 관심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학원 친구로 생각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괜히 저만 설레고 해서 이러는건 아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조언을 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지금 심정으로는 지금 상황을 빨리감기 했으면 좋겟는데 ㅋㅋㅋㅋㅋ
친구말로는 이런걸 즐기라네요 ㅋㅋㅋㅋ 

가능성이 있을까요?ㅠㅠ

추천 2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2 우주홍당무
너무 기술적으로 접근 하려다 보면 역효과가 생길 수도......  적당한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부터 점검하는 것도 필요할 듯 ...  스스로의 착각이나 자기 최면일 수도 있으니........ 정말 진심이라면 "옥망은 꽃피우나 소유는 시들게 하리라"는 말 처럼 자연스럽게[?] 상대에게 마음이 전달 되도록 적당한 거리와 인내를 가지심이..... 뭐든 "차고 나면 넘치기 마련"이니까..... 친구분 말 처럼 지금의 감정 그 자체를 즐기심이.........
LV guest 익명
근데 얘도 관심이 있는걸까요?ㅠㅠㅋ
LV 1 xeros7800
저는 따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따고나면 저는 컨트롤이 나름 잘되는편이에요

카톡 같은거로 너무 미련두지말아요 단 예외는 있는데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했는데 계속피하는거면 접으세요 관심없다는거에요

그리고 밀당하시는거같은데 카톡으로 말 많이하면 안되요
카톡은 할만만 간단히 약속같은거 아니면 자주안하시는게
LV 1 xeros7800
연락너무 자주하면 귀찮아요
LV 1 엘지트윈쓰
일단 다음주 주말에 연극보자구 약속이나 잡아봐야겠네요ㅠㅠ
좋은결과 있으면 올릴게요!!ㅋㅋ
LV 1 xeros7800
고고싱하세오~~ 그나저나 난 번호따야하는데 ㅠ
LV 1 여보나야
도저!!!!!!!!!!!!!!!
LV 1 검은딸기
흐지부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회다 싶음 쟁취하세요.
LV 1 mrmong
천천히 조급해하지마세요!
만남을 계속 유지하시고.. 기회를 보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LV 2 양나비
화이팅 하세요
LV 1 비비벼
단지 부러울 뿐입니다..
LV guest 익명
연예는 우선 연예인이 되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구 일단 여자분도 아예 작성자분께 마음이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괜히 쓸데없이 관심없는 사람이랑 영화보진 않을테니까요 ㅋㅋ 여자분이 답장이 늦는다고 작성자분께서도 계속 똑같이 맞대응하시는건 오히려 상황이 안좋아질수도있어요  ㅠㅠ 연락이 계속 뜸해질수도있으니까요. 일단은 최대한 많이 만나고 연락하는걸 목표로 삼으세요!! 그리고 아직 작성자분과 여성분 사이의 정확한 분위기를 모르니 최대한 빨리 썸으로 끌어가는게 좋을거 같아요ㅎㅎ
LV guest 익명
카톡에 연연해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
뭐...원래는 활발한성격인데 만났을때 말이별로없다던지 빨리 집에가고싶어하거나 지루해하거나? 핸드폰계속보면......
그냥 만나는거겠지요?? 그냥 카톡도 자주하고 전화도 종종하면서 빨리 썸타시길......
LV 1 cheraf
군대갓 전역하셨군요

군대 갓 전역한 이들이 저지르는 실수가 그거죠

무한 자신감 에너지 방출

난 육군 참모총장도 고개숙이게 할수 있다는 예비군이니까요

그상태에서 연애의 '애'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긴장하고 초조하면

그 여자를 신병 다루듯이 하실껍니다.

이점 잘 알아 두시고 편안하고 솔직하게 하세요

군대 갔다오셨으니 아실꺼에요 주특기나 병기본은 자주 해봐야 한다는거

연애도 자주 해봐야 아는거니까요 초심으로 열정적으로 하세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56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19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66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899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38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21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3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92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22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7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8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52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69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63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6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4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7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44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5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399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701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6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8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303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50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72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4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6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40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8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