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진로 문제 ㅠ.ㅠ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3
  • 조회 3139
  • 2013.08.03 20:31
22살 남자입니다.
전역을 했는데도... 내 길을 찾지 못하고
아직도 갈팡질팡 방황을 하고 있어요...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난 전역도 했는데 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대학은 안가구 고졸이구요...
고등학교도 인문계를 나와서 정말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거든요...
대한민국이 아직까지도 학벌주의라는 사실 때문에
요즘 같이 취직도 쉽지 않은 판에 대학을 가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구...
정말 복잡합니다 ㅠㅠㅠ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추천 3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사라다
멀해야 할지 모를때 제일 현명한 판단은 자기가 현재 할수있는 열심히 하는겁니다 아직은 열심히 일하시면서 사회공부
더하시면서 진로문제 생각하는것도 나쁘지않을꺼에요 어짜피 내가 해야지 남이 도와줄수잇는 일은 없습니다
LV 1 검은딸기
기술배우세요 젤좋아요
LV 2 원샷이다
자격증 따요~
LV 1 총이성이
아님 폴리텍대학이라도 ^^;;; 요즘은 뭐니뭐니해도 자격증!아입니까~
LV 1 개폐급
윗분들 말대로 자격증이 남는거예요. 자격증에 투자하세요 ~_~
LV 1 잘살자요
진로상담 관련 전문서비스를 받아 보세요

개인 돈은 드는 것이 없을 것이고 기술이나 직업훈련을 받고 싶다면 무료로 받게 해 줄 겁니다.

근처의 고용센터를 방문해보세요

나이를 보니 청년층으로 취업성공패키지 참여가 가능할 듯 보이네요

참여하시면 국가에서 지원되는 돈으로 진로 및 취업 직업상담을 받으시고

프로그램도 참여하시고 훈련이 필요하시면 훈련까지

취업하실 때 되면 알선도 해줄 거에요...

정부기관 이용하면 좋을 듯 하네요
LV 1 랄프0427
음.. 요즘은 고등학생들도 직업을 옛날보단 많이 가지는 시대입니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 고등학교 졸업자를 뽑을때 지원을 해보세요. 당연히 그냥 지원하시면 안 되고요 필요한것을 알아보고 준비를 충분히 하신후 지원을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윗분들이 조언해주신것처럼 자격증을 따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는 꼭 가셔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대학교가 거의 의무교육식으로 됬기 때문에 지금이든 나중이든 대학교는 꼭 가셔야 합니다.. 대학교 없이 자격증은 많이 도움이 안 됩니다.. 지금 당장 취업을 하고 싶으면 자격증을 얻으셔야지만 (지금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할수도 있습니다.)  먼 훗날 까지 보시려면 대학교는 물론 대학원까지 생각하셔야 합니다..
LV 1 욕망의물안…
대한민국이 학벌주의라면 해외로 눈돌려보세요 실력과 적성을 갖춘다면 해외에서 성공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LV 1 람군좋아
요즘에 취업상담인데 적성검사부터 시켜주는 곳이 있다는 걸 봤어요~ 잘 모르겠으니까 그것부터 해보세요^_^
LV 1 우주홍당무
자기가 살아온 과정을 다시 한번 찬찬히 되집어 보세요......... 그럼 어느 한가지 정도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향에 대해서 감이 잡힐겁니다.... 그리고 람군좋아님의 조언대로 관련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겁니다.... 뚜렷히 하고 싶은 일이나 적성을 찾지 못한 경우 한가지 일을 오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엇보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알바라고 해도 너무 자주 옮기다 보면 시간만 보낼 뿐...... 나중을 위한 최소한의 경험치도 쌓지 못하게 됩니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많은 나이도 아니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적성이나 특기는 타고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일을 하다가 개발되는 경우도 있으니.....무작정 고민하기 보다는 알바라도 단순히 시간을 보낸다기 보다는 구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알아보시길......
LV 2 태백고양이
학교를 진학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진로를 선택하기는 해야 겠지만은요.
LV 1 싸미굿
22살이면 무엇을 시작하더라도 괜찮을 나이입니다..
실패를 두려워마세요...
젊다는게 큰 무기입니다...
LV 1 Gerrardiz
무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주변에 있는 기회를 잡는 것도 중요하죠
눈을 잘 뜨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할 수 있는 것이 보일껍니다! 힘내세요 ㅋㅋ
LV 1 이인철야
님은 아직 젊네요.
모든지 부딪혀봐야 할때입니다.
월 100도 못받더라도 300버는 사람처럼 노력해 보세요
기회??
일단 뭐라도 시작해야 생기는것이 기회 입니다.
젊으시니까.. 아주 조그만 회사에서라도 시작해 보세요
LV 1 칸테
열심히 하라는 댓글이 대부분인데.. 열심히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지만, 부산 방향으로 떠나면 지구 한바퀴 돌아야 서울로 오죠... 적성 잘 모르겠으면 남들 하는 대로 가 보세요.. 그 길에서 찾을 수도 있고, 아니라면 찾을 때까지 일단은 평범하게 살면 됩니다.. 어차피 평생 산다고 적성을 찾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살아가다가 맞는 걸 찾게 되면 그쪽에 올인할 준비를 한다고 생각하고 우선은 기본적인 것들을 갖춰 놓으면 좋을겁니다...
LV 1 가설하양수
스물두살...정말 좋은 때이며,무엇보다 아직 젋다는 것과, 글고 군필이면 기본적인 체력과 건강도 구비되었기에 그 자체가 인생의 큰 자산임을 인지하시고 일단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차근차근 도전해 보세요... 요즈음은 과거와 달리 한우물을 판 장인,전문가,그분야의 탁월한 실력자를 인정하고 우대하는 시대이기에 새삼...대학진학이나 스팩을 쌓느라... 절대다수의 젊은이들이 끙끙거리며 몰려가는 길을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대신 청년이 무언가 남보다 잘하고 재미있는 분야는 반드시 있기에 그것을 먼저 찾으시고, 나름대로 이것이다 싶은 감이 오면 그길로 10년 최선을 경주하십시요..물론 적성검사나,그외 인성검사나, 주변에 취업센타등을 이용하여 여러사람들을 만나십시요....글고 이곳에 진로문제로 상담요청했을때 많은 분들의 귀한 조언이 이루어진것처럼... 직접 발로 뛰어보시고..도움요청하면 의외로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고 분명 진로문제는 그런 과정가운데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생의 성공적인 삶을 위해 고민더 하시길..  그러면 반드시 진로는 열립니다.  참,아르바이트 하고...경비모이면, 헤외배낭여행 도전 해보십시요... 여행에 괸계하는 좋은 카폐 많습니다...  바같으로 한번 나가보면 아마 큰 도움과 도전과 삶의 진지함을 배울 수 있을 겁니다.
LV 1 봉지먹어슬
기아차 생산직 채용합니다 지원해보세요
LV 1 종힘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군요
저도 갓 전역한 22살입니다.
저랑 비슷하게 저도 인문계고등학교나와서 진로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진로를 정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걸 생각해보세요.
아직 20살초반이지 않습니까?
맘껏 고민해보세요 ^^ 화이팅 !
LV 1 드보락60
별생각업이 알바로 시간보내다 보면 1~2년 후딱 가고요...
목적없이 1~2년 그렇게 지내다보면 메너리즘에 빠져 헤어나오기 쉽지않습니다...
주변 눈치 보지 마세요....
목적없이 다닌 대학교 간판은 사회에 나와도 아무짝 쓸모 없읍니다...
용기를 갖고 직업학교에 가세요...물론 적성에 맞는 과목을 지원해야 겠지요...
그리고 최선을 다해 매진하세요...
다시없는 기회가 될겁니다....
LV 1 kukodas
지금 당장 집 밖으로 튀어나가서 무작정 사랑방 신문이나 교차로 봐서 숙식제공 일자리 찾아보고 막 부딪쳐보세요.

22살 정말 뭐든 할수 있고 뭐든 십어먹을수 있는 나이입니다.

부딪쳐봐야 알 수 있습니다.
LV 1 컴시티
사회초년생인데 사기 조심하고 가족이외엔 아무도 믿지 말라 해주고 싶네요
공부에 취미없음 산업대나 국비지원쪽으로 해서 실무경력 많이 쌓으세요
22에 진로가 걱정된다면 일단 기술을 배우든 공부를 하든 해야 단련이 되는거고
뭔가 하지 않으면 유흥에 빠지기 쉽습니다 젊으니까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5160 조루있는 우리 형제들에게 한마디. (1) LV guest 익명 05-05 1653
5159 부동산 (2) LV guest 익명 11-18 1417
5158 제발 좀 도와주세요 (1) LV guest 익명 07-18 2064
5157 갑자기 걱정이 ㅜㅜ (3) LV guest 익명 04-26 2896
5156 보험설계사 개인정보보호법 유출 (한번봐주세요) (2) LV 3 안임반장1 04-26 2136
5155 경찰서에 갑니다 (2) LV guest 익명 04-11 5221
5154 고소 해보신분 계신가요? (3) LV guest 익명 03-23 2132
5153 저작권볍 위반 고소 들어 왔네요 (41) LV guest 익명 12-21 13391
5152 포인트 구매도 가능한가요? (7) LV guest 익명 11-06 1322
5151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LV guest 익명 10-21 1836
5150 사람죽이는게 쉬운거 같아요(조현병) (6) LV guest 익명 10-15 3338
5149 어머니를 대신해 법정에 섭니다!2024 (1) LV 1 정의로운동… 09-30 2450
5148 토렌토로 파일 받았는데 고소 들어오네요. (13) LV guest 익명 09-21 7868
5147 근무 바꿔준다고 했는데 취소해도되나요?ㅠ (2) LV 2 그대없이 07-22 2162
5146 두 집 살림하신 아버지의 장례식을 직장에 알리나요? (4) LV guest 익명 05-11 4936
5145 갑자기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 고민이네요 (13) LV 3 와그노 04-05 2523
5144 강사를 꿈꾸시는 분들 많이 있으시죠? (2) LV guest 익명 03-06 3016
5143 실업급여 (11) LV guest 익명 02-27 5044
5142 컴 질문 (13) LV guest 익명 02-06 2653
5141 아는 누나와 이렇게 연락하는 건 일반적일까요? (32) LV guest 익명 11-12 15397
5140 비뇨기과 (10) LV 1 rkatoddl 11-11 6700
5139 아라문의 검 잘 보고 있습니다 (6) LV guest 익명 09-28 2965
5138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LV guest 익명 09-02 3958
5137 죽음에 대한 공포가 너무 큽니다. (20) LV guest 익명 08-29 6303
5136 실업급여,퇴직금 + 이직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12) LV guest 익명 08-29 3749
5135 게시판 비밀번호 넣는데가 있나요? (2) LV 1 lucikky 08-22 1572
5134 잘못된건 알지만 그래도좀 .. 애매한 우리의 관계 (16) LV guest 익명 08-14 5374
5133 30대 직장인 분들! .....제 고민 상담 좀 들어주세요ㅠ (4) LV guest 익명 08-08 2976
5132 부모와 동생때문에 가족과 연을 끊고싶습니다 (6) LV guest 익명 07-19 4838
5131 만 38살... 점점 비혼이 되갑니다 (26) LV guest 익명 07-10 7379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email protected]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