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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채용취소당햇네요...ㅠㅠ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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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7039
  • 2020.06.02 14:00

 

 

 

참..마음이 심란하네요
수습기간3개월동안 평가에 따라 계속채용 아니면 채용취소라고 하긴햇는데..진짜 채용취소당할줄몰랏네요..
사유가..경력직으로 이직햇는데 수습동안 크게 보여줄만한 결과가 없다나.. 위에서 봣을떄 답이없다고 판단햇나봐요..
안해봤던 일들이고 새로 쳬계를 만들어야 하는 포지션이라서.... 사실 혼자 해나가기엔 좀 많이 벅차기도햇구요..
저도 사실 고민도 하긴햇어요..전직장하고 많이 다른일이기도 하고 커리어상 문제도 될꺼같다고 생각도 많이 들엇구요..
그래도 교육도 보내준다 하고 현장에 많이 다니면서 배우라고 해서 같이 갈려는 갑다 하고 생각햇는데..이런 통보를 받앗네요..
진짜 뒤통수맞은느낌..
괜히 연봉이랑 근무환경에 혹해서 이직햇더니..
나이도 올해35이구 시국이 시국인지라..다시 구하기도 힘든데...
에휴..전직장에 남아잇어야됫는데..ㅠㅠ 후회가 막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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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5 양락이
또좋은기회가 올겁니다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현장에 많이 대리고 다녔다....
이런 경우는 회사에서 님에게 기회를 많이 준것이겟죠...
사람은 누구나 편해지고싶은 욕심이있고 잘나가고싶은 야망이있죠..다만 그 크기와 만족도가 다를뿐..
 근데 욕심도 나고 추후에 만족하려면 그에 걸맞은 자기 노력이 수반되어야합니다.
절대 공짜는 없어요....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주도적이고 창의적고 열적적인 사람이 되어보세요..
보는사람의 시각은 비슷하거든요...50을 주는대 100을 소화한다! 혹을 하려고 애를쓰고 가능성이 보인다.
이러면 150도 할수있는 사람으로 평가됩니다.
누구나 한두번즘 실수할수 있지만 그실수를 개선하고 보완하면 그사람의 가능성은 더 크게 열립니다.
이번일은 더 점프할수있는 밑거름이 될거에요^^
LV 6 popo50
그런 노력을 뭐하러 직장에서 할까요? 인생 편하게 살려고 직장 다니는거 아닌가요?  진짜 성공하려면 창업을 하세요. 그러면 더 크게 성공합니다.  성공하려면 남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빠지지 마세요. 남이 만든 프레임 안에서 , 그 룰에 맞춰서 어떻게 성공하겠어요?  한가지 예를들어 볼까요? 1가지 룰만을 말할께요.  내 결혼 상대자는 전지현보다 돈이 더 많아야 해요.  그런여자 어디 있나요? 설사 있어도 나를 좋아할리 없죠.  그럼 결국 없다는 거죠. 딱 1가지 만을 말했을뿐인데도 없는데 ,저 잘난 회사에선 수십가지 룰을 지키면서 그 잘난 월급을 주면서 온갖 미션을 수행하고나서, 나중에 인생에서 성공해야 한다는거죠.  평생 남의 룰에 맞추면 본인이 성공할 가능성은 점점 더 희박해지는 겁니다.  대충 일하려니 회사 다니지 , 죽어라고 일할거 같으면 뭐하러 회사 다니냐구요?  그냥 창업 하겠지.  열정페이만 주고 사람을 버리다니 아주 질 나쁜 놈들이네요.  한가지 물어봅시다.  짜른놈이 사장이라면 할말이 없고 사장이 아니라면, 본인은 혼신의 힘을 다해 직장생활 할까요?  ㅉㅉ 아마 열심히 일하는척을 하겠지.
LV 3 히조
제일 한심한 소리..  남 이야기니까 가능한 창업하세요 인데.
요즘 창업하면 내돈 써서 죽는상황입니다. 뉴스는 보고 경제는 알고 말씀하시는지?
정부에서 지원금을 왜 지급하는지를 모르는 분이신듯.
LV 2 나피디
그 노력을 해서 먹을 거리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사업을 하는 게 맞지만 창업해서 손가락만 빠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아무나 창업하는 거 아니죠. 쪽박차고 오히려 가지고 있는 돈을 먹이사슬에 의해 강탈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은 아무나 하나. 그럼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이 다 창업했겠지 뭣하러 욕먹어가면 남의 밑에서 일하겠습니까. ㅎㅎㅎㅎ
어차피 지금은 사표는 던진 마당이고 인턴에서 취업이 안 된 경우입니다. 실업급여 대상이 되는지 알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구요, 만약 실업급여 대상자가 된다면 좀 더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본인의 관련 기술을 배우는 시간으로 승화시키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문기술은 세상이 어려워지더라도 최소한 굶지는 않거든요.
LV 3 콤봇
안좋은 시기에 이직한게 제일 큰것 같네요. 있던 직장에서도 짤리는 시기이다보니..
LV 6 아하그렇구…
그 정도 생각도 못하고 관두신 건가요?이직이라는게 앞뒤 재보고 해야지 백번 양보해서 잘 모르는 일이라도 체계를 잡아가고 뭐라도 보여줬다면 몰라도 아무겄도 못했다면 당연한 수순 아닌까요?어느회사가 놀라고 직원을 뽑을까요?님한텐 과분한 직장이였던 거죠.....
LV 1 닝기리뽀뽀
댓 보니 별의별 얘기 많네. 그냥 복잡할거 없슴. 사회는 결과가 우선.. 좋은 결과속에 힘들었던 과정 썰 푸는거지. 경력직이라함은 새로운 직업이라 해도 기본 베이스는 깔고 가는거라...;;; 3개월 수습 기간은 좋은 말로 수습이고 막말로 " 나 새로 왔으니 봐주세요 " 란 말이라 최소 업무 파악은 되어 있어야 함. 위로 못해줘서 미안함요~ 열정이네 뭐네 그런 말에 휘둘리지말고 내가 바라는 연봉에 나를 끼워 맞추면 됨....
LV 1 허라이존
수습은.. 남아서.. 집에서.. 출근전부터.. 계속해서 연습하고 뚫어나가야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거란걸 바라시면 안됩니다.. 특히 경력직으로 가셨으니.. 더 분발하셨어야하는데.. 그게 안됐나봅니다
LV 2 놀자친구야
회사에서 수습기간을 두는 이유는 많겠지만 특별히 일에 지장이 없는한 보통 인성과 능력, 기존사원과의 관계등 회사에 원만하면서 부족한 인력의 충원에 있는데...회사입장에서는 아니다 싶은데 정직원으로 바로 뽑으면 퇴사시킬수도 없고 매우 난감하죠...님이야 억울 하시겠지만 더 좋은 곳 찾아 보셔요.
울 회사도 전에는 인원충원이 급해 바로 정직원으로 뽑았는데 너무 골머리 썩어서 이제는 정직원을 뽑지만 수습기간을 두고 얼마 후에 정식 발령냅니다. 세상엔 별의별 사람 정말 많아요....
LV 1 오정이
댓글보니 하도 답답 해서 글남겨요
창업? 창업은 아무나 함? 혹시 댓글다신분 창업해서 성공 하셨나요?  아마 안했겠죠? 아니 못했겠죠? 창업할 능력이나 될려나? ㅋㅋ
창업은 아무나 못합니다  직장인들이 퇴직금 몇푼 나오는거로 창업이나 할까? 입에 발린 말이죠  한번해보세요 한달이 지나고 몇달 1년이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100명중 99명이 돈 다 까먹고 안하는게 창업입니다
남일이라 쉽게 말하지 마세요 직접 해보고 댓글을 달던하세요?
창업? 장사? 소기업?  다 해봤지만 그리 쉬운거 아닙니다 혼자서 장사를 하던 직원 몇명두고 회사를 차리던
빅아이템이 없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말아먹기 입니다
지금은 월급쟁이로 있지만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아주 편합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소상공인 다  문닫고 있죠? 월급쟁이라 매달 월급이 보장되어 있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창업은 100번 도전해서 1번 성공 할까 말까 합니다
창업어쩌고 댓글다신분 본인 생각만으로 말하지 마세요
LV 6 popo50
창업 쉬워요. 어렵다고 생각하니 어려운거죠.  4년전에 내가 후배한테 2시간정도 할애해서 인터넷으로 돈버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그 친구가 요즘 한달에 2,500이상 벌더라구요.  내 주위에도 3,000이상 버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 내가 알려준 테마는 상품판매였어요.  다른사업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리만 알고 눈덩이를 굴려서 크게 만들면 돈이 자동으로 스스로 벌어오게 됩니다. 내 친척중에 하나는 부동산 경매를 경매학원에서 배우더군요. 그런데 거기에서 선생(강사)하고 학생들이 돈을 모아서 소규모 예행투자를 합니다.  권리분석은 선생이 알아서 다 해주죠.  처음에는 그냥 돈만 내고 지켜보기만 하면 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그런기간이 지나면 학생들끼리 모여서 스터디를 하면서 소규모 투자를 합니다.  나중에 자신감이 붙으면 뿔뿔이 흩어져서  혼자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분의 아들이 삼성전자에 다니는데 삼성전자 때려치우고 본인도 경매를 하겠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손쉽게 돈버는걸 보더니 흥분하게 된거죠.  세상에는 돈벌 수 있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세요.  만약 돈이 한푼도 없다면 이런식으로 하면 됩니다.  노가다를 배우는거죠.  학원에가서 타일공사(국가보조금 있음) 같은걸 배운다음 그걸 시공사업으로 시작합니다.  한 달에 5-6백만원은 충분히 벌거에요. 300만원으로는 근근히 생활하고 20~30년간 계속해서 일하면서 50%인 3백만원 정도를 테슬라,페이스북,구글 주식에 매달 투자하고 30년간 절대 꺼내지 마세요. 은퇴할때는 수십억을 넘을겁니다. 경제가 계속 팽창하기 때문에 가능한거에요.  그렇게하기 싫으면 배당금을 많이 주는 미국회사에 넣어두세요.  돈이 늘어나지는 않는데 로보트 처럼 매달 돈을 벌어다 줄겁니다. 미국에 하기 부담스러우면 한국의 유명회사에 넣어두고 잊어버려도 됩니다. 경제가 팽창되므로 잊고 수십년 지나면 큰돈이 되어 있을겁니다. 삼성전자 같은거 생각하면 되겠죠. 옛날엔 저렴했었죠.  돈이 돈을 버는 스피드가 빠를까요?  당신의 근육이 일하는 스피드가 더 빠를까요? 근육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부디 돈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의 돈은 자본가들이 다 갖고있어요. 근육으로 벌 수 있는돈은 기껏해야 수백만원까지 입니다.  부지런한 근육과 월급으로 부자가 될 가능성은 0.1%도 안되요. 그러나 재투자를 통해 부자 흉내만 해도 돈이 스스로 일하기 시작할겁니다.  서울의 비싼 아파트를 사도 심리적으로 오르는거지 무한정 오를수는 없어요.  그러나 경제는 무한정 발전할수 있는거에요.  90년 후반에 100만원 받고 직장생활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게 내 인생에서 가장 아까운 시간이었어요.  무엇을 하건 재투자는 엄청난 파워와 선순환을 가져올겁니다.  지금 똥을 퍼도 재투자를 잘하면 충분히 부자가 될수 있어요.  지금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비젼을 보고 어떻게 투자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걸 쇼핑하느라고 카드나 생활비로 다 써버린다면 비젼도 없는겁니다. 월급쟁이는 다음달에도 월급이 나온다고 생각하죠. 그건 자기 혼자의 믿음이지 정확한게 아니에요. 내가 직장을 10번 정도 옮겨봤는데 대부분 짜르기 한달전에 알려주더군요. 그렇게 급작스러워서야 카드빚이나 막을수 있을까요?  절대 남을 믿지마세요.  자기자신을 믿으세요.
LV 5 양락이
포포님
말씀하신 온라인 상품판매 제주변에 10사람 이상했는데 아무도 성공한사람 없던데....
그리고 제 부사수로 온 친구가 npl쪽 경매 강사3년하다 왔는데...이거 사람 못할짓이라고 수험생 속여서 투자시키는거 더이상 양심에찔려서 못해먹겠다고 돈이 사람 위에있다고....경매 넘어간 불쌍한 사람들 뒤통수 치는것도 못하겠다고 저희회사 왔었죠...
지금은 오히려 회사에서 팀장달고 접대받으면서 골프치고 잘살아요 ㅎㅎㅎ

창업~~말씀을 쉽게하시는데....
사람이  걸음마배우고 학교다니고 사회성 배워야 성인이 되는데.. 다 과정이 있는데....
애한테 학교는 열심히할필요 없어 대충 삐대! 그리고 어른처럼 살어! 빨리 결혼해! 그게더 쉽고 빨라 하시는듯 ㅋㅋㅋㅋ

근데 후반부에 경제이론은 동의합니다...저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고 살려고 애쓰고있죠....
다만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경제적 그리고 현실적으로 현재 불가능한상황을 너무쉽게말씀하시는듯해요..
위에 욱해서 댓글다신분들도 님이 너무쉽게 말씀하셔서그런것 같고....같은 시각에서 바라보고
동료의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위에서 내려보고 말씀하시는것 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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